{"product_id":"book-9791124121146","title":"100번째 자소서 이렇게 쓰고 합격했습니다","description":"합격을 부르는 자소서는 무엇이 다를까?\u003cbr\u003e\n채용 담당자는 어떤 자소서에 시선이 멈출까?\u003cbr\u003e\n자소서를 99장이나 썼는데도 아직 합격하지 못했다면, 인턴 경험이 부족해서일까, 스펙이 약해서일까, 아니면 글을 잘 쓰지 못해서일까? 내 자소서가 왜 떨어지는지,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모르겠다면 더 답답할 수밖에 없다.\u003cbr\u003e\n자소서에서 채용 담당자의 시선을 붙잡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나 멋진 문장이 아니다. 지원자가 어떤 문제를 발견했고, 어떤 판단을 내렸으며, 무엇을 실행해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가 중요하다. 아무리 스펙이 좋고 인턴 경험이 많아도, 그 경험을 직무 언어로 바꾸고 직무 역량의 증거로 보여주지 못한다면 수많은 자소서 중 하나로 스쳐 지나갈 뿐이다.\u003cbr\u003e\n그렇다면 채용 담당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자소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자신의 경험을 STAR와 CAR로 구조화하라\u003cbr\u003e\n● 경험 속 행동과 판단을 직무 언어로 바꿔라\u003cbr\u003e\n● 채용 담당자가 더 묻고 싶은 근거를 남겨라\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30년간 대기업 채용 현장에서 5만 건의 자소서를 검토한 인사 전문가가 채용 담당자가 자소서를 평가하는 실제 기준을 공개한다. 그 기준을 바탕으로 내 자소서가 왜 읽히지 않는지 점검하는 법부터, 평범한 경험에서 직무 역량을 찾아내는 법, STAR와 CAR로 경험을 구조화하는 법, 채용 공고와 직무 요건에 맞춰 경험을 직무 언어로 바꾸는 법, 직무별 자소서 구조 템플릿과 비전공자의 직무 전환 자소서 작성법까지 실제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준다.\u003cbr\u003e\n그리고 다양한 자소서 초안과 수정 사례를 통해 어떤 기준으로 자소서를 평가하고 첨삭해야 하는지, 지원 직무와의 연결이 약한 부분은 무엇인지, 행동과 결과가 충분히 드러나는지 스스로 점검하고 고쳐 쓰는 방법도 안내한다. 이는 처음 자소서를 쓰는 사람뿐 아니라 이미 작성한 자소서를 다시 평가하고 수정하려는 사람에게도 실질적인 기준이 된다.\u003cbr\u003e\n여기에 더해 자소서에 쓴 경험과 직무 역량을 면접 답변으로 연결하는 방법은 물론, 최근 채용 현장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는 AI 면접과 AI 역량검사 대비법까지 담아 자소서 작성에서 면접 준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u003cbr\u003e\n이 책의 전략에 따라 다시 쓴 자소서는 지금까지의 자소서와 근본적으로 달라질 것이다. 채용 담당자의 시선이 멈추고, 곳곳에 밑줄이 그어지며, '이 친구, 면접에서 한번 더 물어보고 싶은데?'라는 궁금증을 남기는 자소서가 될 것이다.  그 결과 지금까지 쓴 99번의 자소서가 답을 기다리는 지원서였다면, 이렇게 쓴 100번째 자소서는 합격을 부르는 초대장이 될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296622805244,"sku":"9791124121146","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121146.jpg?v=178937942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12114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