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126196","title":"있는 그대로 이집트(나의 첫 다문화 수업 20)","description":"피라미드와 스핑크스, 그것만이 이집트의 전부일까?\u003cbr\u003e\n7천 년의 시간을 품고 오늘을 살아가는 ‘세상의 어머니’, 이집트를 만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청소년 분야 스테디셀러 〈나의 첫 다문화 수업〉 시리즈 20번째 이야기\u003cbr\u003e\n★ 특파원의 취재 수첩에서 걸어 나온 생생한 이집트 보고서\u003cbr\u003e\n우리는 ‘이집트’라는 단어에서 무엇을 떠올릴까? 거대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황금 가면의 파라오, 혹은 끝없이 펼쳐진 사막과 낙타가 전부이지는 않을까? 〈나의 첫 다문화 수업〉 시리즈의 20번째 책인 《있는 그대로 이집트》는 박제된 유물로서의 이집트가 아닌 펄떡이는 생명력을 지닌 ‘오늘의 이집트’를 생생하게 중계한다.\u003cbr\u003e\n22년 차 베테랑 기자이자 ‘아랍의 봄’이 한창이던 시기에 6년 반 동안 카이로 특파원으로 현장을 누빈 저자는 이집트를 ‘예측할 수 없지만 매력적인 나라’라고 소개한다. 나일강변을 천천히 운전해도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딱지를 떼이는 황당한 경험을 하기도 하지만 “저는 한국인입니다(아나 쿠리)”라는 말 한마디에 환하게 웃으며 다가오는 이집트인들의 정에 매료되기도 한다. 책은 박물관에 박제된 유물이 아니라 흙먼지 날리는 카이로의 골목과 시끌벅적한 시장, 그리고 현대식 지하철이 달리는 도시의 풍경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u003cbr\u003e\n인구 1억 명이 넘는 이집트는 전체 인구의 절대다수가 젊은 층인 ‘젊은 나라’이기도 하다. 저자는 K-팝과 한국 드라마에 열광하는 이집트의 청년들,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낙천성을 잃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이집트의 진짜 매력을 전한다. 나일강의 기적부터 수에즈 운하의 경제학, 그리고 이슬람과 콥트교가 어우러진 종교 문화까지 《있는 그대로 이집트》는 편견의 두께를 걷어 내고 이집트라는 거대한 세계와 친구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951043836,"sku":"9791124126196","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126196.jpg?v=177637395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12619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