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134078","title":"시니어(Senior)가 아닌 신이어(신Year)로 산다","description":"“2025년, 대한민국 중위연령 46세”\u003cbr\u003e\n절반은 더 남은 인생, 가슴 뛰는 새로운 성장을 위하여\u003cbr\u003e\n2025년 대한민국의 중위연령이 46세라는 통계가 있다. ‘중위연령’이란 모든 사람을 나이순으로 줄 세웠다고 가정할 때 정확히 한가운데에 선 사람의 나이를 의미한다. 즉 중년 세대가 대한민국의 중심에 있다는 의미라고 할 수 있으며, 중년이라는 세대는 앞으로 살아온 만큼을 더 살아야만 하는 세대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기에 60대가 되면 인생의 마침표를 찍던 시절은 끝났다. 이제는 60에 다시 배우고, 70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80에도 여전히 내일을 이야기하는 시대인 것이다. 100세 시대가 현실이 된 지금, ‘얼마나 오래 사느냐’는 더 이상 중요한 문제가 아니며 ‘어떻게 오래 살 것이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중년 이후의 삶을 새롭게 세우기 위해 먼저 시니어(Senior)가 아닌 신이어(新Year)로 중년 이후의 삶을 정의하는 것을 건의한다. ‘왠지 뒤로 물러서야 할 세대’처럼 느껴지는 ‘시니어’보다는 매일을 새해처럼 맞이하며, 젊을 때 갖고 있던 것들을 잃어버리는 대신 새로운 것을 배우는 ‘신이어’가 되자는 희망 넘치는 제안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개인의 관점에서 품위와 지혜를 통해 제2의 인생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함과 동시에 최근 크게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노년 돌봄’의 이슈를 새로운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노년 돌봄의 문제에서 ‘시설’보다 ‘마을’을, ‘전문가’보다 ‘이웃’을, ‘정책’보다 ‘사회’를 주목하고 사회적 관계와 노년의 자조로 돌봄을 이해하는 커뮤니티 케어(Community Care)와 Aging in Place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책은 노년은 속도나 체력 면에서는 젊은 시절보다 뒤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사회적인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했던 젊은 시기와 다르게 사회적인 책임에서 일부 자유로워져 온전하게 ‘자기 자신’에 집중할 수 있는 시기가 된다는 점에 주목하고, 노화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제2의 기회로서, 설렘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를 기반으로 박서연 져자가 이야기하는 ‘신이어 삶을 설계하는 9가지 질문’과 ‘신이어의 품격을 완성하는 8가지 길’은 인생의 새로운 시기에 접어든 독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918217468,"sku":"979112413407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134078.jpg?v=177644225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13407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