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147023","title":"강아지가 하는 말","description":"어린이부터 훈련사까지 개의 몸짓 언어를 읽은 완벽한 안내서\u003cbr\u003e\n개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개를 바라보는 인간의 시선을 바꾼다\u003cbr\u003e\n개는 늘 말하고 있었다. 우리가 알아듣지 못했을 뿐\u003cbr\u003e\n작지만 강력한 이 책의 장점은 그림책처럼 읽혀서 어린이부터 초보 반려인, 훈련사, 보호소 등에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어린이부터 훈련사까지 개의 몸짓 언어를 읽은 완벽한 안내서가 된다. 개와 소통이 되지 않는다고 어떻게 훈련할지 고민할 게 아니라 개의 몸짓 언어를 관찰해서 개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 그게 동물행동학의 태도이다. 개의 마음은 꼬리 흔들림 하나에도 담겨 있다.\u003cbr\u003e\n인간과 개의 소통은 큰 차이가 있다. 인간은 악수 같은 신체 접촉과 눈맞춤으로 소통한다면 개는 온종일 시각적 신호를 주고받으며 소통한다. 개는 소리를 내거나 접촉 없이도 몸짓 언어만으로 상황을 상대에게 전달한다. \u003cbr\u003e\n주제를 인사하기, 눈, 자세, 입, 갈등과 스트레스, 귀, 놀이, 꼬리, 차이점, 8가지로 구분했다. 꼬리의 각도, 고개 갸우뚱하기, 높이 세운 꼬리, 배 보이기, 핥기 등의 신호는 모두 개가 보낸 언어였다. 개가 좋아하고 행복해한다고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이 개에게는 불편한 신호일 수 있다. 작가가 섬세하게 그린 그림은 개의 몸짓에서 무엇을 중점적으로 살펴야 하는지, 비슷해 보이는 표정들 사이에서 어떤 차이점을 알아채야 하는지 도와준다. \u003cbr\u003e\n이 책은 개를 이해하려는 태도에 관한 책이다. 개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개를 바라보는 인간의 시선을 바꾸는 책이다. 다르게 보기 시작했을 때 동물의 삶도 달라진다. 개의 몸짓 언어를 깊이 배우면 좋은 반려인이 될 수 있다. 개는 늘 온몸으로 말하고 있었다. 다만 우리가 듣지 못했을 뿐. 우리의 가장 친한 친구, 가장 소중한 가족이 몸으로 전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46431478012,"sku":"979112414702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147023.jpg?v=17830711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14702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