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168110","title":"국어교육을 위한 훈민정음 해설","description":"국어교육과 문자학의 핵심을 한 권에 담다\u003cbr\u003e\n: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부터 교육 현장 활용까지 체계적으로 정리\u003cbr\u003e\n이 책은 학교 문법의 음운 이론에 기반하여 국어의 〈표준 발음법〉을 해설하였다. 곧, 이 책에서 음운 이론에 사용된 용어와 내용은 ‘2022년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에 따른 ≪고등학교 화법과 언어≫(2025)와 〈표준 발음법〉(1988)에 제시된 것을 따랐다. 그리고 이 책의 내용을 객관적으로 기술하기 위하여 지은이들의 개인적인 견해는 가급적 반영하지 않았다. 다만, 본문의 내용에 대하여 보충할 내용은 글상자으로 형식으로 제시하였다. 이처럼 학교 문법에 기반하여 〈표준 발음법〉을 해설하였다는 점에 이 책의 특징이 있다.\u003cbr\u003e\n지은이들은 이 책의 내용을 다음과 같이 구성하였다. 제1부의 ‘훈민정음의 기본적 이해’에서는 세종대왕이 ≪훈민정음 해례본≫을 창제하게 된 동기와 목적을 기술하고, 훈민정음을 창제한 이후에 배포 과정을 역사적인 사실에 기반하여 다루었다. 곧, 세종대왕이 훈민정음 글자를 창제한 동기와 목적, 창제의 과정과 보급 사업을 자세히 살폈다. 그리고 세종대왕이 승하한 뒤에 세조(世祖)와 성종(成宗) 때에 실시하였던 훈민정음과 관련한 어문 정책을 개관하였다. 끝으로 ‘해례본’, ‘언해본’, ‘실록본’ 등 훈민정음의 여러 가지 이본(異本)에 대한 내용을 기술하였다. \u003cbr\u003e\n제2부에서는 ≪훈민정음 해례본≫을 주해하였다. 먼저 한문 문장을 한글로 직역하였으며, 한문의 문장에 쓰인 어려운 어휘를 각주의 형태로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다음으로 ≪훈민정음 해례본≫에 기술된 내용을 현대 국어학의 관점에서 분석하여 해설을 붙였다.\u003cbr\u003e\n제3부에서는 ≪훈민정음 언해본≫을 주해하였다. 곧, 15세기 국어의 문장을 현대어로 번역하였고, 옛말 문장에 쓰인 어휘 형태를 형태소 단위로 분석하였다.\u003cbr\u003e\n제4부에서는 [부록]의 형식으로 ‘훈민정음’과 관련된 자료를 수록하였다. [부록 1]의 과 [부록 2]에서는 ≪훈민정음 해래본≫과 ≪훈민정음 언해본≫의 영인과 현대어의 번역문을 첨부하였다. 아울러서 [부록 3]에서는 최만리의 〈언문 반대 상소문〉, [부록 4]와 [부록 5]에서는 훈민정음 창제의 동기에 관련한 사료(史料), [부록 6]에서는 최세진의 ≪훈몽자회≫ ‘범례’, [부록 7]에서는 조선 전기에 간행된 훈민정음에 관련한 저서 목록, [부록 8]에서는 훈민정음과 관련한 세종대왕의 해적이 등을 수록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023297276,"sku":"979112416811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168110.jpg?v=177650007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16811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