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226063","title":"내가 지금 잘하고 있다고, 심리학이 말했다","description":"불안 행성에 사는 나에게 심리학이 건네는 다정한 위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은 지금 모습 그대로 이미 완전하고 충분하다. \u003cbr\u003e\n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괜찮다.”\u003cbr\u003e\n자존감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u003cbr\u003e\n어떤 면이 뛰어난지 부족한지 아는 것에서 출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일에서 심리 전문가이자 치료사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슈테파니 슈탈은 ‘자존감’을 정면으로 다룬 이 책을 통해 수많은 독자와 만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국내에는 ‘자존감’이라는 용어 자체가 생소하던 10년 전 〈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로 처음 소개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 낮은 자존감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에게 ‘피상적 위로’를 건네기보다 현실에 뿌리내린 ‘단단한 조언’을 전하는 이 책은 수많은 국내외 독자들을 따뜻하게 보듬고 일으켜 세웠다.\u003cbr\u003e\n자존감은 괜찮다고, 잘하고 있다고, 잘 될 거라고, 혼자 되뇐다고 해서 나아지는 마법의 주문이 아니다. 자존감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면이 뛰어난지 또 부족한지 아는 데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아는 만큼 사랑할 수 있다. 자신에게 오롯이 집중하여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자기가 지금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인식할 때 스스로의 삶에 무례해지지 않고 온전히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다. 이 책은 심리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자존감을 튼튼하게 키워 의식적으로 ‘자기 자신’이 되는 법, 곧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자기답게 사는 삶’으로 다정하게 안내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416840956,"sku":"9791124226063","price":2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226063.jpg?v=177637607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22606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