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248393","title":"에지워커","description":"AI 시대에도 생존하게 하는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에 관하여\u003cbr\u003e\n연결하고 또 사유하며 성장하는 능력, 에지워크를 실천하라!\u003cbr\u003e\n?에지워커?는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한 핏줄로 잇는 두 사람이 호기심의 정체를 완전히 새롭게 밝혀낸 책이다. 대니 바셋과 페리 저른은 일란성 쌍둥이다. 대니 바셋은 미국 '천재상' 맥아더 펠로십 2014년 수상자 중 최연소 수상자로 신경과학과 네트워크 과학을 통해 뇌와 호기심을 연구하는 과학자다. 페리 저른은 호기심을 권력과 정치의 문제로 끌어내려 연구해온 철학자다. 이 책에서 두 사람은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엮어 호기심의 정체를 파헤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AI에게 물으면 무엇이든 답이 나오는 시대다. 그런데 호기심은 답을 찾으면 끝나는 걸까? 우리는 호기심을 모르는 것을 알아내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일로 여겨왔다. 그러나 이 책은 선언한다. 그렇게 닫혀버리는 것은 진짜 호기심이 아니라고. 호기심은 무언가를 획득하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끊임없이 연결하는 활동이다. 즉 나와 세상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사람과 사람을 잇는 연결 활동인 셈이다. 그래서 저자들은 호기심을 연결의 실천, 즉 에지워크라 새롭게 정의하며, 에지워크가 인간의 지식과 사회를 성장시키는 동력이라 주장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호기심이 단순히 답을 얻고자 하는 욕구라면 인간은 AI를 이길 수 없을 것이다. 답만 찾는 능력은 AI가 더 강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 인간만이 지닌 연결 능력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 점을 이어 선으로 연결하는 일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 이렇게 지식을 연결하며 사고하는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을 기른다면, AI가 답을 대신하는 시대에 더욱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76329847036,"sku":"9791124248393","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248393.jpg?v=178102984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24839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