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255285","title":"켄타우로스 시대가 온다","description":"\"AI가 일하는 시대, 리더는 무엇으로 살아남을 것인가\"\u003cbr\u003e\n인간의 통찰과 AI의 실행력을 결합하는 새로운 리더십,\u003cbr\u003e\n반인반마 켄타우로스 리더에게서 답을 찾다!\u003cbr\u003e\n★ 국내 첫 시도 '소설로 읽는 AI 리더십'\u003cbr\u003e\n보고서는 AI가 작성하고, 데이터도 AI가 분석하며, 전략 초안까지 AI가 만드는 시대. 그렇다면 인간 리더의 역할은 무엇일까? 『켄타우로스 시대가 온다』는 이 질문에 답하며 AI 시대의 새로운 리더 모델로 '인간의 통찰'과 'AI의 실행력'을 결합한 '켄타우로스 리더'를 제시한다. 그리스 신화 속 켄타우로스족의 현자 케이론은 야수의 힘을 인간의 지혜로 다스려 아킬레우스와 헤라클레스를 비롯한 영웅들을 길러낸 스승이다. 박종성 저자는 이 신화에서 AI 시대 리더십의 원형을 찾는다.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반복 업무를 수행하는 AI의 강력한 '말의 힘'에 공감과 통찰, 목적 설정과 가치 판단을 담당하는 '인간의 지혜'가 더해질 때 비로소 새로운 리더십, 즉 켄타우로스 리더십이 완성된다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단순히 AI 활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AI 시대에도 대체될 수 없는 인간 리더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하는 리더십 전략서다. 저자는 LG CNS에서 16년간 수많은 기업의 AI 전환 과정을 지켜보며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과 리더십이라는 결론에 이른다. 이러한 메시지는 AI로 인해 정체성의 혼란을 겪던 김 팀장이 AI와 협업하며 켄타우로스 리더로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소설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내용은 현실에 단단히 발을 딛고 있다. 모건스탠리, 모더나, IBM,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의 실제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AI 시대에 조직과 리더가 마주하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여기에 회의, 코칭, 의사결정, 전략 수립 등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AI 프롬프트 작성법까지 부록에 담아, 리더십 원칙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결국 AI 시대에 필요한 것은 AI와 경쟁하는 리더가 아니라, AI의 힘을 활용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역할에 집중하는 리더다. 이 책은 관리자에 머물던 리더의 역할을 'AI 증강 코치', 'AI 전략가', '변화 설계자'로 확장하며, AI 도입 이후 팀의 역할과 성과 기준을 어떻게 재설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정욱 동국대 경영대학 학장, 김성희 동의대 대외부총장, 황성현 가천대 스타트업 칼리지 교수 등 추천인들이 강조하듯,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넘어 'AI 시대에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하는가'를 고민하는 리더와 실무자라면 주목해야 할 책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17871173884,"sku":"9791124255285","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255285.jpg?v=179205877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25528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