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342732","title":"논증적 글쓰기 능력 진단 기준안(2026)","description":"글쓰기의 객관적 진단 기준과 사례로 논증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책이다.\u003cbr\u003e\n▶ 설득의 시대, 왜 다시 '논증적 글쓰기'인가\u003cbr\u003e\n디지털 시대가 도래하면서 글을 통해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은 핵심 역량으로 부상하였다. 수많은 정보가 범람하는 환경 속에서 검증되지 않은 글은 사회적 담론 형성을 방해한다.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가 지식의 대중화를 이끌었듯, 현대 사회에서는 논리적 글쓰기가 개인의 경쟁력이자 사회 진보의 밑거름이다. \u003cbr\u003e\n이 책은 학교, 직무, 일상에서 타인을 설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논증적 글쓰기의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12,000건의 데이터가 증명하는 객관적 진단 기준\u003cbr\u003e\n기존 글쓰기 평가가 주관이나 모호한 감상에 의존했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립국어원은 2022년부터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하였다. 무려 12,000건의 실제 글쓰기 자료를 수집·채점하여 논증의 핵심 요소를 '내용', '조직', '표현'의 3가지 틀로 체계화하였다. \u003cbr\u003e\n문제 제시, 주장의 명확성, 근거의 적절성, 반론 대응, 문단 조직 및 정확한 문장 사용까지 세밀하게 평가하여 평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탄탄한 표현력이 만드는 완성도, 기초부터 실전까지\u003cbr\u003e\n뛰어난 논리도 비문이나 잘못된 어휘로 가득하면 독자의 신뢰를 얻기 어렵다. 이 책에서는 부록으로 〈표현 집중형 글쓰기 능력 진단 기준안〉을 수록하였다. 문체와 어조, 어문 규범, 문장의 정확성, 어휘 의미, 표현의 간결성, 독자 고려 등 6가지 요소에 집중하여 글의 전달력을 극대화한다. \u003cbr\u003e\n이 책은 논리적 구조화부터 문장 다듬기까지 다루어 글의 품격을 한 단계 높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학습자와 교육자 모두를 위한 최고의 맞춤형 지침서\u003cbr\u003e\n이 책의 강점은 실전 현장 적용성에 있다. 평가 준거를 직접 적용한 다양한 실제 채점 사례를 수준별로 수록하였다. 학습자는 채점 사례와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글을 스스로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다. 교육자는 주관적 평가에서 벗어나 공정하고 객관적인 피드백 지침서로 활용이 가능하다. \u003cbr\u003e\n논리적 사고와 명확한 표현으로 뜻을 펼치려는 모든 이들에게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661716914428,"sku":"979112434273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342732.jpg?v=179136566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34273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