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423035","title":"인공지능이 모두를 잘살게 만들까?(중고생 논 서술형 주제토론 수업 6)","description":"\"같은 교실, 다른 성적. 원인이 AI 때문이라고?\"\u003cbr\u003e\n\"미래 사회에는 일부 선진국만 잘살게 될 거라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AI가 가져올 거대한 변화, \u003cbr\u003e\n우리 '모두' 잘사는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야 할 10대를 위해\u003cbr\u003e\nAI 기술의 양면성을 5가지 관점에서 날카롭게 살펴본다.\u003cbr\u003e\n생성형 인공지능의 출현 이후, 인류의 삶은 그 어느 때보다 편리해진 듯 보인다. 마우스 클릭 몇 번으로 원하는 이미지를 얻고, 복잡한 외국어 번역이나 몇 시간짜리 과제도 순식간에 해결한다. 하지만 화려한 기술의 발전 뒤에는 서늘한 진실이 숨어 있다. 〈중고생 논·서술형 주제토론 수업〉 시리즈의 신간  『인공지능이 모두를 잘살게 만들까?』는 바로 이 점에 주목하여 과연 모든 사람이 기술의 혜택을 공평하게 누릴 수 있을지 일자리, 교육, 경제 등의 관점에서 깊이 있게 파고든다. \u003cbr\u003e\n실제로 2025년 KBS1 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 고등학교 실험 결과 무료 AI를 쓴 학생보다 고가의 유료 고급 AI를 쓴 학생들의 과제 점수가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고급 AI의 시험 정답률은 100%에 달했다. 인공지능이 새로운 교육 격차를 낳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하지만 반대로 마이크로소프트 창립자 빌 게이츠는 인공지능이 사교육비를 줄이고 저소득층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해, 궁극적으로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삶에 기여할 것이라 전망하기도 했다. \u003cbr\u003e\n이 책은 이와 같은 양측의 시선을 골고루 소개하며 단순히 기술이 '좋다' 혹은 '나쁘다'라는 이분법적인 정답을 구하지 않는다. '인공지능이 과연 인류에게 축복일지'. '인공지능의 판단은 과연 인간보다 공정할지', '딥페이크 기술은 사회에 도움이 될지' 등의 질문을 중심으로 현실의 생생한 사례들을 청소년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낸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이 만드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 편리함이라는 환상에 눈이 멀지 않고, 기술의 본질과 그것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스스로 판단해 볼 수 있도록 돕는다. \u003cbr\u003e\n특히 각 장마다 실제 토론 형식의 대화가 담겨 있어 학생들이 논리적으로 주장하고 반박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익힐 수 있다. 핵심 용어 정리와 생각 확장 활동도 함께 수록하여 수업, 수행평가, 독서 활동 자료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u003cbr\u003e\n오늘날 인공지능은 전 세계의 고용 시장과 사회 구조를 송두리째 흔들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미래 직업과 일상까지 바꾸어 놓고 있다. 이 책은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갈 청소년의 미래에 단단한 나침반이 되어 준다. 기술에 맹목적으로 끌려다니지 않고, 기술의 방향성을 주체적으로 고민하며 세상에 목소리를 내는 '생산자이자 시민'으로 성장하는 힘을 길러 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140839608572,"sku":"979112442303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423035.jpg?v=178419435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42303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