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468289","title":"레버리지 서클","description":"\"장사는 내가 잘했는데, 왜 돈은 건물주가 벌까?\"\u003cbr\u003e\n연 매출 100억 원의 사업가, 100억 원대 자산가, 건물 9채의 건물주\u003cbr\u003e\n강호동 대표가 직접 증명한 '내가 만든 가치를 내 자산으로 바꾸는 법'\u003cbr\u003e\n기초생활수급자로 월세 7만 원짜리 쪽방에서 성장하고, 평생 혈우병을 안고 살아야 했으며, 고등학교마저 중퇴했다. 성공할 조건보다 실패할 이유가 더 많았던 강호동 대표는 단돈 5만 원을 들고 서울로 올라와 구두닦이, 일용직, 택배 상하차 등 닥치는 대로 일했다. 그렇게 8년간 1억 1,000만 원을 모아 첫 장사를 시작했고, 이후 디저트 카페 '타르타르'와 전국 30여 개 매장의 베이커리 브랜드 '라라브레드'를 성공시키며 연 매출 100억 원의 사업가로 성장했다.\u003cbr\u003e\n그러나 누구보다 치열하게 장사한 끝에 저자가 깨달은 현실은 냉혹했다. 자신이 손님을 모으고 상권을 살리는 동안, 가장 큰 자산을 얻는 사람은 건물주였다. 라라브레드가 입점한 뒤 건물 가치는 크게 올랐지만, 그 성과는 임차인인 저자의 자산으로 남지 않았다.\u003cbr\u003e\n\"내가 만든 가치는 왜 내 것이 되지 못하는가?\"\u003cbr\u003e\n이 질문에서 출발해 저자가 찾아낸 전략이 바로 '레버리지 서클'이다. 자신의 콘텐츠와 브랜드로 매출을 만들고, 그 힘으로 공간의 가치를 높인 뒤, 높아진 가치가 다시 자신의 자산으로 돌아오게 하는 부의 선순환 구조다. 저자는 이 전략을 실행한 뒤 라라브레드 매장을 자신의 건물에서 열기 시작했고, 5년여 만에 건물 9채를 보유한 100억 원대 자산가가 되었다.\u003cbr\u003e\n《레버리지 서클》은 장사를 잘하고도 부자가 되기 어려운 이유부터 콘텐츠를 자산으로 바꾸는 법, 자영업자에게 맞는 입지와 건물을 찾는 방법, 적은 자본으로 시작하는 공동투자 전략까지 단계별로 안내한다. 수지분석, 임장 체크리스트, 물건 비교표, 신축·리모델링 사례 등 실제 매입과 운영에 필요한 자료도 충실히 담았다. 이 책은 아무것도 없던 사람이 어떻게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하고, 자신이 만든 가치를 오래 남는 자산으로 전환했는지를 보여주는 현실적인 부의 안내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364717957372,"sku":"979112446828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468289.jpg?v=178462584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46828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