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468364","title":"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description":"\"아이에게 쓰는 돈은 많은데,\u003cbr\u003e\n왜 아이에게 남는 돈은 없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동수당부터 시작해 ETF·청약·증여까지\u003cbr\u003e\n평범한 부모가 완성하는 우리 아이 첫 자산 시스템\u003cbr\u003e\n\"우리 아이가 나보다 더 힘든 세상을 살게 되면 어떡하지?\", \"집 한 채 마련하기가 더 어려워질 텐데 나는 무엇을 준비해 줘야 하지?\", \"학원비에는 매달 수십만 원을 쓰면서 정작 아이 명의로 남겨주는 자산은 없네.\"\u003cbr\u003e\n  《부의 출발선은 부모가 만든다》는 이 같은 부모의 불안을 소득의 크기가 아닌 돈의 구조와 출발점의 문제로 다시 바라보게 하는 자녀 자산 설계서다. 15년 이상 금융 부문에서 일하며 13만 구독자를 가진 부모 경제교육 채널을 운영하는 로또맘은,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처럼 이미 가정에 들어오고 있는 돈부터 아이의 자산으로 연결하자고 제안한다. 0~7세에는 통장의 역할을 소비·저축·투자·기부로 나누고, 은행 계좌와 증권 계좌를 구분해 돈이 사라지지 않는 기본 구조를 만든다. 이와 함께 증여 공제 한도와 유기정기금 증여, 고금리 적금, 연금저축 계좌, 셀프 증여신고까지 부모가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실무를 짚는다. 8~13세에는 모아둔 돈을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ETF 구조로 옮기고, 시간과 복리가 같은 돈의 결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준다. 아이와 함께 배당을 확인하고 소액 투자를 경험하는 과정은 돈을 단순히 쓰는 대상이 아니라 움직이고 자라는 흐름으로 이해하게 만든다. 14~19세에는 청약 인정금액과 납입 횟수를 관리하며, 끊기지 않는 자동화 구조를 통해 성인이 된 뒤의 선택지를 준비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브랜드와 일상의 소비를 기업과 투자로 연결하는 방법도 제시해 경제교육을 현실의 경험으로 바꾼다. 성인이 되는 순간에는 ISA와 연금계좌를 활용해 수익을 지키는 절세 구조를 완성하도록 안내한다.\u003cbr\u003e\n  책은 연령별 계좌 전략과 투자법에 머물지 않고 부모가 반복해서 보여주는 돈의 순서가 아이의 금융 감각이 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돈이 들어오면 먼저 나누고 남긴 뒤 사용하는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소비와 자산을 함께 바라보는 기준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결국 이 책이 부모에게 권하는 것은 큰돈을 한 번에 물려주는 일이 아니라 적은 돈이라도 오래 흐를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다. 오늘 시작한 한 번의 계좌 개설이 10년, 20년 뒤 아이의 자산뿐 아니라 도전할 수 있는 시간과 선택의 폭까지 바꿀 수 있음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013530091772,"sku":"9791124468364","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468364.jpg?v=178773691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46836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