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505069","title":"이 정도는 알아야 지구를 떠날 수 있지(십대의 교양 1)","description":"외계 생명체부터 화성탐사까지\u003cbr\u003e\n생물학으로 읽는 흥미로운 우주 이야기\u003cbr\u003e\n\"두근두근! 당장 우주선을 타고 싶어진다!\"\u003cbr\u003e\n_윤자영(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 『다있소 과학』 저자)\u003cbr\u003e\n\u003cbr\u003e\n\"외계 생명체는 정말 존재할까?\" \"화성에 인간이 살 수 있을까?\"\u003cbr\u003e\n한때 SF 영화에 등장했던 질문이 지금은 과학자들이 연구하는 주제가 되었다.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우주여행 사업, 화성 이주 프로젝트, NASA의 달 탐사 계획,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의 외계행성 관측까지. 우주는 상상의 공간이 아니라 미래 산업과 과학 기술의 최전선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정도는 알아야 지구를 떠날 수 있지』는 우주시대를 살아갈 청소년을 위한 우주생물학 입문서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외계 생명체는 어디에 있을까? 우주에 가면 키가 커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주 비행사도 멀미를 할까? 우주에서 화장실은 어떻게 사용할까? 인간은 정말 화성으로 이주할 수 있을까? 흥미로운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생물학은 생물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가 한데 만나 새로운 질문에 도전하는 학문이다. 생명과학의 세포·유전·진화·생태 개념은 물론, 지구과학의 행성과 우주 환경, 화학의 유기분자와 생명 물질, 물리학의 중력과 우주 탐사 기술까지 이해하며 자연스럽게 교과 내용과 연결해 볼 수 있다.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개념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u003cbr\u003e\n한편 이 책을 진로 탐색에 활용해 보는 것도 좋다. 우주생물학자뿐만 아니라 생명과학자, 천문학자, 데이터 과학자, 우주공학자 등 미래 사회를 이끌 다양한 세계를 소개해 청소년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우주 시대가 열리면 어떤 사람이 필요할지, 지금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고민하는 청소년에게 현실적인 길잡이가 되어 준다. 과학을 좋아하는 학생에게는 꿈의 방향을,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에게는 넓은 시야를 제공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12222013692,"sku":"9791124505069","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505069.jpg?v=178189934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50506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