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516591","title":"반도체 투자 지도","description":"★ 매일 아침 투자자가 가장 먼저 찾는 반도체 브리핑!\u003cbr\u003e\n★ 1,000명 앞에서 검증된 인사이트로 그려낸 '반도체 투자 지도'\u003cbr\u003e\n★ 지도를 알면 길이 보이고, 사이클을 알면 때가 보인다. 어깨에서 팔고, 무릎에서 주워라!\u003cbr\u003e\n이 책은 여의도에서 기관투자자에게 비싸게 팔리던 시야와 관점을, 반도체를 처음 접하는 투자자의 언어로 풀어 쓴 책이다. 저자는 반도체를 물질의 성질에서 제품으로, 제품에서 가격으로, 가격에서 산업의 지도로 이어지는 하나의 투자 흐름으로 부드럽게 꿰어낸다. \u003cbr\u003e\n반도체가 무엇이고 왜 가격이 극단적인 롤러코스터를 타는지, 이 칩을 누가 어떻게 만들며 팹리스·파운드리·소부장 중 어디에서 어디로 돈이 흐르는지, 치킨게임의 역사부터 AI가 규칙을 바꾼 두 갈래 사이클과 2027년의 변곡점까지를 차례로 짚는다.\u003cbr\u003e\n이 책이 독자에게 주는 선물은 많다. 사상 최대 실적이 '팔 신호'가 되는 역설의 원리, 주가보다 먼저 움직이는 현물가라는 선행지표, 같은 반도체 주식을 탄력과 안정으로 가르는 밸류체인 다섯 칸 지도, 그리고 꼭지에서 한 번에 다 사지 않는 실전 원칙까지. 여기에 현역 애널리스트의 '투자 실전' 코너와 용어사전, 국내 상장 소부장 기업을 공정별로 정리한 밸류체인 맵 부록이 더해져, 이 책 한 권이 곧 반도체 투자의 완벽한 작전 지도가 된다.\u003cbr\u003e\n뉴스는 매일 반도체를 말하는데 내 계좌만 조용했다면, 운이 나빴던 게 아니다. 지도 없이 항해했을 뿐이다. 사이클은 반드시 돌고, 변곡점은 늘 온다. 슈퍼사이클이라는 함성이 가장 클 때, 물리는 쪽에 설 것인가, 줍는 쪽에 설 것인가. 이 책이 그 갈림길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236314448124,"sku":"9791124516591","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516591.jpg?v=178877412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51659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