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575109","title":"안 뺏겨! 개인정보","description":"나를 보호하는 개인정보,\u003cbr\u003e\n알아야 지킨다\u003cbr\u003e\n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미디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휴대폰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그렇다고 휴대폰을 아예 못 쓰게 할 수도 없다. 아이들에게 휴대폰은 학습에 필요한 도구임과 동시에, 친구들과 소통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창으로 활용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휴대폰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아이들 사이에서 따돌림이 생기거나 개인정보 유출, 보이스 피싱 등의 범죄에 노출되기도 한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당하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자신의 전화번호나 주소 등을 쉽게 기재해 당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안 뺏겨! 개인정보》는 휴대폰의 올바른 사용과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성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동화이다. 휴대폰이 생기고 난 후 엄마에게 하는 작은 거짓말, 단톡방에서 이루어지는 장난 같은 괴롭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 친구의 초상권 침해 등의 다양한 주제가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잘 버무려져 술술 잘 읽히지만, 읽고 난 후에는 여러 가지 생각할 거리를 남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줄거리\u003cbr\u003e\n\u003cbr\u003e\n휴대폰이 생긴 수지는 게임도 하고, 친구들과 문자도 주고받으며 휴대폰에 푹 빠진다. 혼자 있어도 심심하지 않은 시간을 보내게 된 수지. 친구 다미와 SNS로 수다를 떨고 혜정이의 뒷담화를 하면서 다미와 더 친해진 것 같은 기분을 느끼고, 급기야 혜정이에게 가짜 편지를 보내는 장난까지 친다. 며칠 후, 엄마 생일 선물을 고민하던 수지는 이벤트에 당첨되면 10만 원을 준다는 휴대폰 광고를 보고 엄마의 개인정보를 상세히 적어 낸다. 하지만 당첨금이 입금되기를 기다리는 수지의 기대와는 다르게 엄마 통장에서 큰돈이 빠져나가게 되고, 설상가상 혜정이에게 장난을 친 주범이 수지라는 사실이 밝혀지는데…….","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48543074556,"sku":"979112457510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575109.jpg?v=178025326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57510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