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575796","title":"사랑만이 남는다 필사집","description":"\"사랑하는 사람에게\u003cbr\u003e\n세상에 단 한 권뿐인 책을 선물하세요\"\u003cbr\u003e\n\u003cbr\u003e\n나태주의 사랑시 116편에 나의 글씨와 마음을 더해\u003cbr\u003e\n직접 완성하는 《사랑만이 남는다 필사집》\u003cbr\u003e\n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떤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이미 완성된 책 한 권을 건네는 대신 직접 써 내려간 마음을 선물한다면 어떨까. 《사랑만이 남는다 필사집》은 나태주 시인의 사랑시 116편을 한 글자씩 천천히 옮겨 쓰며 독자가 자신의 사랑과 기억을 책 안에 함께 남길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처음 펼쳤을 때는 나태주 시인의 시집이지만, 한 페이지씩 자신의 글씨를 채워갈수록 누구와도 같을 수 없는 단 한 권의 책이 된다. 이 책은 '사랑'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간다. 연인을 향한 설렘과 그리움에서 시작해 오랜 시간을 함께 살아온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삶을 바라보고 응원하는 부모의 마음까지, 한 사람이 살아가며 경험하는 사랑의 여러 모습을 세 개의 장에 담았다. '세상의 모든 애인들에게', '세상의 모든 아내들에게',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라는 구성을 따라 116편의 시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이 사랑해온 사람과 시간을 떠올리게 된다.\u003cbr\u003e\n책의 첫머리에는 나태주 시인이 직접 쓴 자필 메시지를 담았으며, 라우리츠 툭센, 안나 안케르, 차일드 해섬의 명화 20점을 시와 함께 수록했다. 시를 읽고, 손으로 쓰고, 한 점의 그림 앞에서 잠시 머무는 시간까지 한 권 안에 담아 기존 시집과는 다른 방식으로 나태주의 사랑시를 만날 수 있도록 했다. 나를 위해 천천히 채워도 좋고,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건네도 좋다. 《사랑만이 남는다 필사집》은 사랑했던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다정하게 떠올리게 하는 책이 되어준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8074659086588,"sku":"979112457579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575796.jpg?v=179387529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57579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