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591116","title":"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description":"\"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인플레이션이 시작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30 복합 인플레이션 시대,\u003cbr\u003e\n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투자 전략\u003cbr\u003e\n인플레이션은 매번 다른 얼굴을 하고 찾아온다. 오일쇼크, 닷컴버블, 팬데믹까지 원인은 늘 달랐지만 결과는 같았다. 어떤 자산은 무너졌고, 어떤 자산은 새로운 부를 만들어냈다. 1970년대에는 금과 원자재를, 1980년대에는 채권과 주식을, 2000년대에는 현금과 채권을, 2020년대에는 빅테크 주식을 선택한 사람이 큰 수익을 거뒀다. 시대의 변화를 먼저 읽은 사람은 언제나 부의 이동을 기회로 바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이 던지는 질문은 \"물가가 몇 퍼센트 오를 것인가\"가 아니다. \"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다. 인플레이션은 단순히 물가가 오르는 현상이 아니라 자산의 가치가 재편되고, 부가 새로운 곳으로 이동하는 거대한 경제 시스템이다. 그 구조를 이해하고 대응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자산 격차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신환종은 20년 넘게 채권과 크레딧 시장을 연구해 온 글로벌 금융 전문가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선제적으로 분석해 매경증권인상을 수상했고, 5년 연속 최고의 크레딧 애널리스트로 선정됐다. EBS 〈신환종의 인플레이션의 역사〉를 비롯해 KBS, 한국경제TV, 〈삼프로TV〉 등 주요 경제 프로그램에서 인플레이션과 금융시장을 해설하며 대중과 투자자들에게 꾸준히 통찰을 전해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가 특히 주목하는 시기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다. AI는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막대한 인프라 투자로 새로운 물가 압력을 만들고, 미·중 패권 경쟁은 공급망을 재편하며 탈세계화를 가속한다. 여기에 비트코인을 비롯한 디지털 자산은 화폐의 개념 자체를 다시 쓰고 있다. 저자는 이 세 가지 흐름이 동시에 작동하는 지금을 '복합 인플레이션 시대'라고 정의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복합 인플레이션 시대는 모두에게 같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다. 이 책은 앞으로 5년, 새로운 부의 이동이 어디에서 시작되는지를 가장 먼저 읽는 법을 알려준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24037341436,"sku":"9791124591116","price":3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591116.jpg?v=178600887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59111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