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612538","title":"우리는 그걸 우울증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description":"? 전남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김성완 교수, 유튜브 〈정신과의사 뇌부자들〉 허규형 전문의, '힐링곰 꽁달이' 고은지 작가 추천!\u003cbr\u003e\n? \"나는 왜 이렇게 아무것도 하기 싫을까?\" \"이 정도로 힘든 것도 우울증이라고 할 수 있을까?\"\u003cbr\u003e\n? 마음이 아픈데, 어디서부터 도움을 받아야 할지 모르겠다면\u003cbr\u003e\n별일 없이 눈물이 날 때가 있다. 좋아하던 일이 더 이상 즐겁지 않고, 사람을 만나는 일도 귀찮아진다. 잠이 오지 않는 밤이 이어지기도 하고, 반대로 하루 종일 잠만 자고 싶어지기도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지치고, 별것 아닌 일에도 자꾸만 나를 탓하게 될 때 우리는 흔히 이렇게 생각한다.\u003cbr\u003e\n\"내가 왜 이러지?\"\u003cbr\u003e\n잠시 멈칫하며 의문을 가지기는 해도 내 마음의 변화를 알아차리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다. 우울한 기분과 우울증이 어떻게 다른지, 지금 느끼는 무기력과 피로가 정말 우울의 신호인지, 병원에 가야 할 정도의 아픔인지 혼자서는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우리는 그걸 우울증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는 그런 변화의 순간들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책이다.\u003cbr\u003e\n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저자는 진료실에서 만나는 다양한 우울의 모습을 바탕으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우울증을 조금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한다. 어려운 의학 용어와 진단 기준만으로 설명하는 대신, 귀여운 '우울이'와 함께 우울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본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209065857276,"sku":"9791124612538","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612538.jpg?v=178816921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61253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