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612675","title":"오늘도 영어책을 덮었다면","description":"? \"책을 덮은 건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계속할 방법을 몰랐을 뿐입니다.\"\u003cbr\u003e\n? 책장에 앞부분만 본 영어책이 두 권 이상 있다면\u003cbr\u003e\n? 원인 → 진단 → 순서 → 계획, 5분 진단에서 시작하는 4단계 공부법\u003cbr\u003e\n영어 공부는 대개 3일에서 일주일 사이에 멈춘다. 그리고 1월과 3월, 9월이 되면 다시 시작된다. 여러 번 겪은 사람일수록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는다. 꾸준하지 못한 성격이라고, 영어와는 맞지 않는 사람이라고.\u003cbr\u003e\n『오늘도 영어책을 덮었다면』은 그 진단이 틀렸다고 말한다. 두 번, 세 번 다시 시작했다는 것은 세 번 다 의지가 있었다는 뜻이다. 남은 원인은 출발점이다. 대부분의 영어책은 \"누구나 여기서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말하지만, 읽는 사람은 저마다 다른 자리에 서 있다. 지금 실력을 모르는 채로 고른 교재는 대개 현재 수준보다 위에 있고, 아는 내용이라 며칠은 넘어가다가 모르는 대목에 들어서는 순간 진도가 멈춘다. 의지의 차이가 아니라 출발점의 차이다.\u003cbr\u003e\n저자 소피아는 강의실에서 학습자가 어디에서 막혔는지를 먼저 찾고, 그 자리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짚어 주는 방식으로 가르쳐 왔다. 이 책은 그 상담을 지면으로 옮긴 것이다. 새로운 공부법을 하나 더 소개하는 대신 순서를 정한다. 왜 덮었는지 확인하고, 5분 진단으로 지금 자리를 파악하고, 무엇부터 할지를 한 줄로 정한 뒤, 안 지켜질 것까지 미리 넣어 계획을 세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336409121020,"sku":"9791124612675","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612675.jpg?v=178963810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61267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