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621066","title":"신앙에로의 도상에서(부산장신대 기독교사회문화연구소 학술총서 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스승의 길을 따라, 학문의 길을 잇다.\u003cbr\u003e\n사역에의 분주함, 사람과의 만남으로 인한 피곤함이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한다면 목사에게 이보다 더 위험한 것은 없다. 유진 피터슨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바쁨은 헌신의 표지가 아니라 배신의 표지\"라고 말했다. 백번 공감한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목사로서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만남을 위한 시간을 낼 수 없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일이 아니라 인간 자신의 일이 되어버리고 만다. 목사에게 가장 중요한 하나님과의 사귐은 새벽기도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세상이 변하고 목회의 패러다임이 변해도 목사 스스로를 하나님과의 관계에 집중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 새벽이다. 교인들에게 강요는 못 해도 목사 스스로는 그 자리를 생명처럼 지켜야 한다. 영성 있는 목사로 서기 위해서 말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25971925244,"sku":"9791124621066","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621066.jpg?v=178237941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62106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