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4638002","title":"이병한의 대한민국 탐문(뉴 노멀 탐문 3)","description":"뜨거운 화제작 〈아메리카 탐문〉 〈테크노-차이나 탐문〉을 잇는\u003cbr\u003e\n'뉴 노멀 탐문' 3부작 완결판!\u003cbr\u003e\n출간 즉시 뜨거웠던 화제작 《이병한의 아메리카 탐문》 《이병한의 테크노-차이나 탐문》을 잇는 '뉴 노멀 탐문' 3부작 완결판. 이번에는 대한민국이다! 아메리카에서 실리콘밸리를 주축으로 한 마가(MAGA,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복음이 울려 퍼지고, 중국이 첨단 미래기술로 무장한 '테크노-차이나'로의 질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이때, 대한민국의 나아갈 길은 과연 무엇인가. 이 책은 단도직입, 산업문명의 라스트 선진국에서 디지털\/AI 문명의 퍼스트 설계자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과감하게 설계할 것을 제안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날 세계는 산업문명에서 디지털 문명으로, 문명의 대전환기를 통과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초입기, 어느 나라도 디지털 문명의 새로운 표준(OS)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가장 유력한 G2 패권국인 미국과 중국은 한참 패권전쟁에 골몰하느라 새 패러다임을 창조해낼 여력이 없다. 그래서 오히려 우리가 해볼 만한 일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대한민국이 디지털 문명의 모범적인 패러다임을 설계한다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곤혹스러운 전 세계가 환영할 것이다. 제국주의 식민 지배 역사가 없는 도덕적 권위에 기반한 제3의 리더십을 획득할 수 있다. 제발 한국이 그러한 제3의 선택지를 제공해주기를, K에 열광하는 세계의 수많은 미래 세대가 마음을 활짝 열고 한껏 기대를 품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026년 한국의 위상이 절묘하다. 명실상부 선진국, 이제는 유럽과 일본에 견주어도 모자라지 않는 나라가 되었다. 제조업과 디지털산업 모두를 겸장한 세계 유이(唯二)의 나라, 중국과 한국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미국과 중국과 더불어 디지털 문명의 표준을 설계해볼 수 있는 지구상의 3대 국가의 하나가 된 것이다. 그리하여 중국의 조공국에서 일본의 식민지를 지나 미국의 동맹국도 졸업하여, 세계를 경영하고 미래를 창조하는 리더십을 발휘할 첫 번째 나라가 되어보자는 것이다. 라스트에서 퍼스트까지, 대한민국의 한복판으로 깊숙이 들어간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64282429692,"sku":"9791124638002","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638002.jpg?v=178059781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463800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