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7864583","title":"천관사복 5","description":"인간의 몸에 빙의한 척용을 끌고 보제관으로 돌아온 사련.\u003cbr\u003e\n그는 척용과 함께 데려온 두 아이를 위해 일거리를 찾다가\u003cbr\u003e\n한 상인의 집에서 작간을 부리는 태아령을 잡는다.\u003cbr\u003e\n태아령은 귀시장에서 만난 여귀의 자식이었고, 놀랍게도 태아령의 아비는 신관임이 밝혀진다.\u003cbr\u003e\n하지만 그 신관이 누구인지 입을 다문 여귀 때문에 사건은 흐지부지 종결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선계에서 태아령의 보고를 끝내고 보제관으로 다시 돌아온 사련은\u003cbr\u003e\n보제관을 방문한 삼랑에게 평소 고마움을 담아 요리를 준비한다.\u003cbr\u003e\n그리고 보제관을 찾아온 풍사에게 ‘백화선인’이라는 요괴에 얽힌 이야기를 듣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평소에 풍사에게 도움을 받은 사련은\u003cbr\u003e\n백화선인에 얽힌 문제를 해결하러 가는 풍사와 동행을 결심하고\u003cbr\u003e\n사련과 화성, 풍사와 지사 이 네 사람은 백화선인을 찾으러 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백화선인과 얽힌 일은 그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u003cbr\u003e\n깊은 어둠과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었는데……!","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89125116,"sku":"9791127864583","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7864583.jpg?v=177602105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786458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