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8399107","title":"두 번 사는 랭커 25","description":"용을 삼킨 검』, 『신세기전』 사도연 작가의 신작!\u003cbr\u003e\n\u003cbr\u003e\n『두 번 사는 랭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계승 작업을 시작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가 동생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는지, 왜 동생이 5년 만에 이런 모습으로 돌아와야 했는지. 99개의 층계를 통과하면 신이 될 수 있다는 탑. 하지만 연우가 봤을 때는 서로가 서로를 물어뜯는 무법지대에 불과했다. 동생은 그런 곳에 사는 아귀들에게 물어뜯긴 거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다면.\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돌려줘야겠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곳의 법칙에 따라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너희들에게도 똑같이.’\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미 동생의 능력은 연우에게 고스란히 전해졌다. 플레이어. 탑을 오를 수 있는 최소한의 자격을 얻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제는 자신이 나설 차례였다. 연우의 두 눈에서 슬픈 감정이 사라지고. 어느덧 싸늘한 분노만 남아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92862716,"sku":"9791128399107","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8399107.jpg?v=177601725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83991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