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29717351","title":"오십, 자기 철학이 필요한 나이","description":"\u003cp\u003e“지금, 당신의 삶을 살고 있나요?”\n\u003cbr\u003e세상의 정답을 외우느라 지친 당신을 위한, \n\u003cbr\u003e내 삶의 결정권을 되찾아주는 단단하고 따뜻한 문장들\n\u003cbr\u003e인생을 살다 보면 더 이상 앞으로만 나아가기 힘들다고 느끼는 지점, 즉 반환점을 마주하기 마련이다. 삶의 반환점인 오십 언저리에 서면 세상이 정한 기준과 타인의 시선에 맞춰 ‘세상의 이유’로 열심히 달려온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이제 누군가에 맞추는 삶이 아닌 오직 ‘나의 이유’로 살고 싶다는 소망이 생긴다. 어떻게 하면 세상의 답이 아닌 나만의 명답을 찾을 수 있을까? \n\u003cbr\u003e이 책은 나의 기준과 철학을 가지고 살아야 스스로 만족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하며 지나온 삶에,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삶에 마땅히 던져야 할 질문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다.  \u003c\/p\u003e\n\n\u003cp\u003e인생의 전반전에서는 학업, 취업, 효도, 양육, 성취 같은 단어들이 우리를 끌고 갔지만 오십쯤 되면 그 단어들만으로는 살아가기가 팍팍하다. 이제 “지금부터 남은 시간을 나는 어떤 기준으로 쓸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하며 살아가야 한다. \n\u003cbr\u003e이 책은 그 질문 앞에 선 사람들을 위한 마중물이다. \n\u003cbr\u003e지금까지의 삶을 부정하거나 전부 갈아엎으라고 부추기지 않는다. 다만 이렇게 묻는다.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 많았다. 앞으로는 정말 당신답게 살아보겠느냐”고. \u003c\/p\u003e\n\n\u003cp\u003e자기 철학을 위한 20개의 질문\u003c\/p\u003e\n\n\u003cp\u003e총 다섯 개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장의 마지막에 도착했을 때 ‘자기 철학을 위한 질문’ 4개를 만날 수 있다. 이 질문들은 앞서 읽은 내용을 한 번 더 음미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을 알아채고 그곳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준다. \n\u003cbr\u003e오십은 결코 늦은 나이가 아니다. 다만 관성대로 살기에는 너무 아까운 나이일 뿐이다. 이 책이, 조금 더 단단하고, 조금 더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은 이들에게 잠시 기대어 숨 고를 수 있는 의자이자 다시 한 발 떼어 보게 하는 지팡이가 되어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298712316,"sku":"9791129717351","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9717351.jpg?v=177637553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2971735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