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30304762","title":"도시, 다시 기회를 말하다","description":"\u003cp\u003e사람과 달리 도시는 쇠퇴할 수밖에 없다. 물론 사람도 늙는다. 그런데 사람의 경우 우리의 자녀들이 우리 삶을 대체하여 종족을 보존할 수 있지만 도시는 그럴 수 없다. 도시는 스스로 분열할 수도, 후손을 낳을 수도 없다.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모든 것이 그러하듯이 만들어진 도시는 반드시 쇠퇴할 수밖에 없다. 저자가 박사학위를 받은 학교가 위치한 클리블랜드(Cleveland)라는 도시는 쇠퇴하는 도시의 전형과도 같다. 인구의 감소가 미국 내 최고 수준일 뿐만 아니라 환경문제, 빈부격차 문제, 도시 공동화 현상에서부터 범죄문제에 이르기까지 쇠퇴하는 도시가 겪는 모든 문제가 집약되어 있는 공간이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석사까지 행정학을 전공한 저자는 쇠퇴하는 도시가 직면한 문제들을 최소화하기 위한 행정의 역할에 관해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287065852,"sku":"979113030476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04762.jpg?v=177637084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3030476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