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30314211","title":"OTT 미디어 산업론","description":"코비드(COVID)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을 경험하면서 비대면(Untact) 문화가 확산되고 집에 머무는 시간도 길어지면서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라 불리는 OTT(Over the top)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국경 없는 인터넷 경제 시대에 넷플릭스(Netflix)와 유튜브(Youtube) 등 글로벌 OTT들이 전 세계 시장을 잠식하는 상황에서 국내 미디어 산업 가치사슬상의 소비와 유통, 제작 변화도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국내 OTT들의 다양한 전략들이 지속적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특히 구독제라는 수익모델을 가진 SVOD(Subscription based video on demand) OTT 서비스가 등장하여 가격과 편리성, 그리고 모바일 환경에 가장 적합한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u003cbr\u003e\n이러한 시장 흐름으로 인해 OTT 시장에 신규 진출하려는 전통 미디어 기업들뿐만 아니라 인터넷상에서 다른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는 포털이나 이커머스 플랫폼들의 참여도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OTT로는 미디어기업인 디즈니가 2019년 11월 OTT 플랫폼인 ‘디즈니+’를 내놓아 출시 5개월 만에 가입자 5,000만 명을 돌파했고, 같은 기간에 애플(Apple)의 ‘AppleTV+’가 등장하였다. 2020년 들어서는 미국의 통신기업 AT\u0026amp;T 소속 워너미디어의 HBOMax가, 컴캐스트(Comcast) 소속 NBC유니버셜의 ‘피콕(Peacock)’ 등이 출시와 동시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진행 중이다. \u003cbr\u003e\n국내에서는 이미 진출한 넷플릭스, 유튜브 등에 이어, 2021년 아마존프라임비디오, AppleTV+와 디즈니+가 진출해 큰 지각 변동을 일으킬 것이라 국내 시장에서는 2021년이 국내외 OTT들이 본격 경쟁하는 원년이 된다. 즉, 국내 토종 OTT로는 SKT의 SK브로드밴드와 지상파방송3사 연합체가 합병해 재탄생한 웨이브(Wavve), JTBC와 CJENM 간 합작법인으로 재탄생한 티빙(TVing)이 경쟁을 주도하고, 독자 노선을 채택한 KT의 시즌(Seezn), 글로벌 OTT들과 파트너십을 선택한 유플러스모바일TV, 그리고 왓챠 등이 경쟁하는 구도를 보이고 있다.\u003cbr\u003e\n본 교재인 『OTT 미디어 산업론』은 3부로 꾸며져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601999100,"sku":"9791130314211","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14211.jpg?v=177637243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3031421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