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30340517","title":"유럽의 구원으로서 지방자유(증보판)","description":"\u003cp\u003e1950년대 초에 영국의 한 기자는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를 기대하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기를 기대하는 것과 같다.”는 비관적인 전망을 하였다. 하지만 4ㆍ19 혁명과 6월 혁명으로 불가능한 것으로 보였던 민주주의 헌법체제를 국민들의 용기와 희생으로 쟁취하였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여전히 안정되지 못하고, 전체주의와 포퓰리즘의 그림자가 어른거리고 있다. 정치가 경제와 국민행복의 디딤돌이 되지 못하고 걸림돌이 되고 있다. 역자는 오랫동안 지방자치를 정착시켜 아래로부터 정치를 바꾸려는 노력을 해왔으나 대부분 성공하지 못하였다. 이런 비관적인 상황에서 돌파구를 찾으려는 몸부림 속에서 읽은 가써의 “유럽의 구원으로서 지방자유”는 “대한민국의 구원으로서 지방자유”로 다가왔다. 그것은 “자유질서원칙으로서 지방주의(Kommunalismus als freiheitliches Ordnungsprinzip)”이다. 이를 공유하기 위하여 번역판을 낸다. 대한민국의 정치위기의 본질을 규명하고 돌파구를 찾는 분들에게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943671036,"sku":"9791130340517","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40517.jpg?v=177637391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303405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