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30344355","title":"상법원론 2","description":"따라서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원칙에 따라 서술되었다.\u003cbr\u003e\n첫째, 이 책은 상법을 거시적으로 보는 데 주력하였다. 거시적으로 본다는 의미에 관하여는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이 책은 다독을 목표로 빠르게 상법의 제반 구조를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것을 지향하였다. 만일 상법학을 전공한다면 한 권의 저서를 숙독하여 그 깊이를 새겨두는 시간과 과정이 필요하지만, 이러한 목적이 아니라면 상법을 전체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상법의 정복을 위한 시간과 노력을 절약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하나의 개론서 내지 원론서를 지향하여 기존의 저서들에 비하여 비교적 짧은 시간으로 정리할 수 있게 서술하였다.\u003cbr\u003e\n둘째, 이 책은 상법을 처음으로 공부하는 대학의 학부생은 물론, 변호사시험, 회계사시험, 법무사시험 등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어음ㆍ수표법과 보험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어음ㆍ수표법과 보험법은 상법 중 어려운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중요한 개념을 간략하게 제시하였고, 필요한 경우에는 이해를 돕기 위하여 예를 들어 설명한 것 외에도 그림이나 도표를 활용하였으며, 최신 판례와 핵심 판례를 완벽하게 정리하였다. 이 책의 이러한 특징은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어음ㆍ수표법과 보험법의 정리에 독자들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조문의 기재와 관련하여 상법 이외의 법(예컨대, 어음법과 수표법)은 법령을 기재하였고, 상법은 ‘제○조’로만 기재하여 상법을 삭제하였다.\u003cbr\u003e\n셋째, 이 책에 제시된 판례 및 법령은 2022년 12월을 기준으로 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116849916,"sku":"9791130344355","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44355.jpg?v=177637476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3034435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