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30617046","title":"시 읽는 엄마","description":"“엄마라는 무게 앞에 흔들릴 때마다\u003cbr\u003e\n시가 내 마음을 위로해주었습니다.”\u003cbr\u003e\n20만 독자가 감동한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을 잇는\u003cbr\u003e\n엄마의 마음을 울리는 신현림 신작 에세이\u003cbr\u003e\n\u003cbr\u003e\n매 순간 흔들리고 좌절하지만,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살고 있는 이 세상 모든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은 시 38편과 가슴 따뜻한 에세이.\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술가인 동시에 딸을 둔 모녀가장인 신현림 시인은 “땅끝으로 떨어지는 엄마라는 무게에 흔들리고 외로울 때마다 시를 읽고 쓰며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라고 말한다. 헤르만 헤세, 셸 실버스타인, 샬럿 브론테, 헨리 롱펠로, 비슬라바 쉼보르스카, 백석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국내외 거장의 작품부터, 아직 알려지지 않은 보석 같은 시까지 그 시절 그녀에게 커다란 가르침이 되어준 시들을 하나둘 들려주며, 캄캄한 터널을 지나고 있는 엄마들에게 위로와 감동의 메시지를 전한다. 여기에 38편의 시마다 한 편씩 더해지는 에세이는 한발 먼저 딸을 키우며 겪은 저자의 경험이 녹아 있어, 엄마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고 깊은 동질감을 느끼게 해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루 한 편, 시와 함께하는 사색의 밤은 엄마의 하루를 더 깊고 풍요롭게 만들어줄 것이다. ‘괜찮아’라는 누군가의 말보다 더 진하고 가슴 뜨거운 위로가 될 것이다. 시는 가장 큰 행복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에, 여리지만 한없이 단단한 지혜의 뿌리를 내려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525499644,"sku":"979113061704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617046.jpg?v=177637668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3061704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