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30628370","title":"시의 온도","description":"“이덕무의 시가 나를 홀로 서게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살다간 조선 최초의 모더니스트 이덕무\u003cbr\u003e\n\u003cbr\u003e\n그가 희망과 절망을 넘어 온몸으로 써낸 128편의 명시들!!\u003cbr\u003e\n촌철살인의 시에 응축된 자존감. “절망은 희망처럼 허망하다.” 중국의 대문호 루쉰의 말이다. 삶이란 희망과 절망의 롤러코스터다. 만약 절망이 허망한 것처럼 희망도 허망한 것이라면, 희망이 실체가 없는 것처럼 절망도 실체가 없다. 희망도 없고 절망도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희망을 품지도 말고 절망할 필요도 없이 당당하고 의기양양하게 자신의 길을 가면 된다. 여기 희망과 절망을 넘어 자신의 삶을 거침없이 살다간 조선 최초의 모더니스트가 있다. 이덕무. 사상적으로는 북학파, 문학적으로는 백탑파로 조선 최초로 청나라의 근대적 지식을 받아들였으며 성리학적 규범의 문장을 버리고 동심과 개성과 실험과 일상과 조선의 시를 썼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152403196,"sku":"979113062837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628370.jpg?v=177637491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3062837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