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30683614","title":"주도주 함부로 팔지 마라","description":"\"주도주의 생로병사를 아는 자만이\u003cbr\u003e\n압도적 수익을 거머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의도 증시예보관' 키움증권 한지영이 포착한\u003cbr\u003e\n'살 때, 버틸 때, 팔 때'를 가르는 시장의 결정적 신호\u003cbr\u003e\n2026년 6월,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넘어섰던 코스피는 이후 가파른 급락과 지루한 횡보장을 거치며 수많은 투자자에게 혼란을 안겨 주었다. 누군가는 상승 장세를 예측하지 못하고 일찌감치 반도체주를 팔아버려 자책으로 속을 끓였고, 누군가는 뒤늦게 주도주에 올라탔다가 계좌에 파란불이 들어와 우왕좌왕했으며, 또 누군가는 주도주의 흐름 자체를 타지 못해 상대적 박탈감을 느껴야 했다. \u003cbr\u003e\n'박스피로의 회귀인가, 아니면 또 다른 기회인가'를 두고 시장이 여전히 방황하는 지금, 수많은 강세장과 하락장을 분석해 온 베테랑 시장 전문가 한지영 애널리스트는 단언한다. 시장이 아무리 요동쳐도 결국 계좌의 수익을 결정짓는 핵심은 지수가 아니라 '시장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에 서는 주도주'라는 점이다. \u003cbr\u003e\n다만, 과거와 같은 방식의 주도주 투자법으로는 달라진 시장에서 생존할 수 없다. 상법 개정을 통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밸류업 프로그램, 그리고 개인 머니무브와 외국인 패시브 수급이 공존하는 수급 구조 변화 등 한국 증시의 판을 뒤흔드는 '새로운 게임의 규칙'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단순한 실적 성장을 넘어 '실적 성장성', '자본 배분의 질', '수급의 질'이라는 세 가지 기준으로 주도주를 판별해야 한다. 신간 「주도주 함부로 팔지 마라」는 상법 개정 이후 달라진 시장의 법칙부터 다음 주도주를 선점하는 법, 주도주가 지위를 잃는 결정적 신호, 그리고 흔들리는 시장에서 수익을 낼 실전 대응 전략까지 주도주 투자의 A부터 Z를 담아냈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341150912764,"sku":"979113068361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683614.jpg?v=178972398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3068361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