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30684123","title":"주식 공부는 처음이라","description":"\"수저, 학벌, 연봉을 바꿀 수 없다면\u003cbr\u003e\n주식으로 인생을 바꿔보기로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돈에 휘둘리지 않는 삶을 위해\u003cbr\u003e\n500만 원으로 시작하는 나의 첫 주식 투자\u003cbr\u003e\n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나도 남들처럼 잘살 수 있다는 말을 믿었던 때가 있다. 하지만 같은 교실에 앉아 똑같이 공부해도 좋은 대학의 합격증을 손에 쥐는 건 남의 일이 되었고, 간신히 대학 문턱을 넘어선 후에도 남부럽지 않은 직장에 들어가 연봉을 높일 기회는 쉽사리 오지 않았다. 미래는 아득하고 현실의 벽은 높기만 하다. SNS 속 부자들의 화려한 일상을 들여다보며 '열심히 사는 데 왜 내 삶은 제자리일까?',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질문만 던져보게 된다. 몇 번의 좌절을 겪으며 우리는 분명히 깨닫게 되었다. 세상이 정해놓은 트랙을 열심히 달린다고 해서 인생의 판도를 결코 쉽게 뒤집을 수 없다는 사실을.\u003cbr\u003e\n\u003cbr\u003e\n「주식 공부는 처음이라」의 신현욱 저자 또한 20대 때 같은 질문을 맞닥뜨렸다. \"돈 없고 빽 없는 내가 '부의 출발선'이 다른 이들을 따라잡으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런 저자에게 유일한 사다리가 되어준 것이 바로 주식 투자였다. 처음부터 운이 따랐거나 투자에 재능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 저자 역시 우리처럼 무지한 상태로 주식 시장에 뛰어들었다. 가치투자자들 사이에서 맞지 않는 투자법으로 꾸역꾸역 주식 투자를 이어가기도 했고, 시드머니를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무리하게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앓아누운 것도 여러 번이었다. 잘못된 확신으로 투자했다가 주식으로 한 학기 등록금을 몽땅 날리기도 했으며, 제때 손절하지 못해 후회를 거듭하기도 했다. 그러나 집요하게 주식 공부를 거듭한 끝에 저자는 직장인 평균 연봉 3900만 원을 4년 만에 17억으로 불리는 결과를 낼 수 있었다. 또한 월 2억 버는 전업투자자로 자리 잡아 오직 투자 수익만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지금도 지속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투자의 기준을 확립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20대 때 자신이 했던 것과 꼭 닮은 고민을 품은 젊은 투자자들이 자신보다 조금이라도 덜 잃고 덜 힘들게 투자를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일확천금의 요행을 기다리는 대신, 내 손으로 인생을 바꿔보겠다고 다짐하는 이들에게 저자의 실전 기록이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 어디서 출발할지는 정할 수 없어도, 어떤 지도와 장비로 어디까지 나아갈지는 내 힘으로 얼마든지 결정할 수 있다. 이제 막 주식 투자를 시작하며 막막함과 두려움을 느끼고 있을 초보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으로 오랫동안 수익을 낼 방법과 마음가짐을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33324628220,"sku":"9791130684123","price":2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684123.jpg?v=179214416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3068412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