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30684352","title":"나는 나를 방치하지 않기로 했다","description":"\"마흔, 나는 지금까지 내 삶을 잘 살아왔다고 착각했다\"\u003cbr\u003e\n치유하는 사람에서 치유받는 사람이 되어 깨달은 자기돌봄의 의미\u003cbr\u003e\n★★★ 전 국립중앙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u003cbr\u003e\n★★★ 에너지 소진 체크리스트, 6가지 자기돌봄 연습 및 3단계 팁 수록! ★★★\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족과 친구, 동료의 아픔에는 따뜻하게 공감하고, 타인의 기대에 빈틈없이 부응하기 위해 애쓰면서도 정작 내 마음이 보내는 비명은 '유난'이라 여기며 쉽게 외면하고 지나친다. 전 국립중앙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한국자살예방협회에서 대외협력위원장을 맡았던 정신과 의사로서 20여 년간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돌보아 온 저자 역시 그랬다. 『나는 나를 방치하지 않기로 했다』는 '치유하는 사람'이었던 정신과 의사에서 '치유받아야 하는' 번아웃 환자가 되어서야 마주한 자기 방치의 시간을 진솔하게 풀어낸 심리 에세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열심히 잘해내는 것이 곧 잘 사는 것'이라는 우리의 오래된 착각을 단숨에 깨뜨리며, 단순히 위로를 넘어 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히 일러준다. 나의 소진 상태를 점검하는 체크리스트와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여섯 가지 자기돌봄 연습까지 수록되어 있어 나를 몰아붙이던 가혹한 채찍질을 멈출 수 있게 된다. 남을 챙기느라 정작 나를 방치해둔 사람이라면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이 정도면 충분해\"라며 온전히 내 편이 되어주는 가장 다정한 시간을 채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8074654630140,"sku":"979113068435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684352.jpg?v=179387505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3068435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