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38388764","title":"메리 바턴(시대의 여성 시리즈)","description":"“제인 오스틴 이후 가장 뛰어난 여성 작가” \u003cbr\u003e\n『북과 남』 작가 엘리자베스 개스켈의 첫 장편소설\u003cbr\u003e\n엘리자베스 개스켈은 빅토리아 시기 대표 여성 작가 중 한 명으로, 다양한 분야의 소설을 썼다. 그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것이 고딕 소설과 사회 소설이다. 대표적으로 알려진 작품은 『북과 남』과 『크랜포드』로 산업 혁명 시기의 사회 계급의 갈등과 사랑을 주로 다루고 있지만, 그 작품의 바탕이 된 소설이 있었다. 바로, 엘리자베스 개스켈의 첫 장편소설인 『메리 바턴』이다. 이 책은 『두 도시 이야기』의 작가이자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찰스 디킨스의 극찬을 받았지만, 작가가 남성이 아닌 여성이라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지자 그 당시의 많은 비평가들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시대의 흐름에 안주하지 않고 나아가는 주체적인 여성상을 그린 엘리자베스 개스켈의 첫 장편소설인 『메리 바턴』을 국내 초역으로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4856444,"sku":"979113838876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8388764.jpg?v=177601435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3838876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