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38828840","title":"크레도, 나는 믿습니다","description":"지금 왜 사도신경인가?\u003cbr\u003e\n오늘날 한국 교회는 신앙고백을 잃어버린 교회와도 같다. \u003cbr\u003e\n예수를 믿는다고는 하지만 무엇을 믿는지에 대한 이해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많은 교회들이 결국 자기중심적 교인을 양산해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교회에서 사도신경이 무시되고, 예배에서 배제되고 있다. \u003cbr\u003e\n설령 공예배를 통해 사도신경을 고백한다 해도 그 의미가 선명하지 않고 제대로 강조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초대교회 선조들이 세례교육 및 예배 사용과 더불어 강조한 반면, 오늘날에는 더 이상 사도신경이 지시하고 있는 신앙적, 신학적 동의가 많은 부분에서 부인되고 있는 상황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교회공동체는 하나의 분명한 논리를 가지고 함께 고백해야 한다. \u003cbr\u003e\n교회공동체는 예배의 요소와 순서를 통해 자신을 하나님이 왜 부르셨으며, 부르신 그 은혜에 응답하며, 삼위 하나님께 어떻게 영광을 돌려야 하는가를 하나의 분명한 논리와 흐름을 가지고 함께 고백해야 한다. 하나님과 예배자 사이의 가장 중요한 연결고리가 ‘자기 고백’의 시간이며, ‘사도신경’의 고백이다. 따라서 삼위 하나님을 향한 첫사랑을 잃지 않는 상태로 계속해서 유의미하게 신앙고백을 한다면 우리의 예배가 활력이 넘치는 예배가 될 것이며 이단의 준동과 포스트모더니즘 유혹도 능히 극복하는 삶의 예배자로 세상을 능히 이기고 산 예배로 충만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451818236,"sku":"9791138828840","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8828840.jpg?v=17763834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3882884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