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38848091","title":"한 경찰관이 바로잡은 디케의 칼","description":"카센터 사장이 휘두른 식칼!\u003cbr\u003e\n검찰을 상징하는 정의의 여신\u003cbr\u003e\n디케(Dike)가 들고 있는 검!\u003cbr\u003e\n일반적으로 형태상 칼은 날이 한쪽에 서 있는 것을,\u003cbr\u003e\n검은 날이 양쪽에 서 있는 것을 의미한다.\u003cbr\u003e\n용법상 칼(刀)은 살상을,\u003cbr\u003e\n검(劍)은 위하(威?)의 용도이다.\u003cbr\u003e\n검찰은 정의의 검으로\u003cbr\u003e\n사건을 조작하는 데 사용하였다.\u003cbr\u003e\n그런 점에서 검찰의 검은 사장이 휘두른 식칼과\u003cbr\u003e\n다름이 없는 흉기로 전락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쓰라린 경험 속에서 법과 정의,\u003cbr\u003e\n그리고 경찰관의 책무를 배웠다.\u003cbr\u003e\n디케의 검을 상징하는\u003cbr\u003e\n정의를 ‘바로 잡는다’는 의미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경찰관이 바로잡은 디케의 칼 :\u003cbr\u003e\n디케의 칼끝에서 얻은 교훈’으로 정한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145404668,"sku":"9791138848091","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8848091.jpg?v=177638203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3884809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