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38858847","title":"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2","description":"\"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u003cbr\u003e\n그저 건강하게만 돌아오렴\"\u003cbr\u003e\n2025년 겨울의 길목, 공군 873기로 입대한 아들이 첫 휴가를 나오며 쑥스러운 듯 건네준 노란 수첩 하나. 그 안에는 5주간 꾹꾹 눌러 쓴 아들의 외롭고도 단단한 시간이 담겨 있었습니다.\u003cbr\u003e\n30년 전 논산훈련소 훈련병이었던 아버지의 기억과 오늘날 공군 기훈단 훈련병인 아들의 일상이 '군대'라는 이름 아래 시공간을 넘어 하나로 이어집니다. 훈련소의 시계는 예나 지금이나 더디게 흐르지만, 자식을 군대에 보낸 부모의 시계는 애타는 마음으로 멈춰 서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내 아들만의 기록이 아닙니다.\u003cbr\u003e\n지금 이 순간에도 차가운 연병장에서 땀 흘리고 있을 대한민국의 모든 아들, 그리고 그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밤잠 설치는 모든 부모님께 바치는 뜨거운 응원가입니다.\u003cbr\u003e\n아들의 솔직 담백한 〈32일간의 훈련소 일기〉와 육군 병장 출신 아버지가 30년의 세월을 거슬러 쓴 〈회상 기록〉. 시공간을 넘어 이어진 두 남자의 대화는 가장 외로운 곳에서 피어난 가장 다정한 위로가 되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1만 군인 가족이 함께 울고 웃으며 나눈 연대의 기록이자,\u003cbr\u003e\n베스트셀러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그 두 번째 이야기.\u003cbr\u003e\n노란 수첩에 담긴 내밀한 문장들이\u003cbr\u003e\n당신의 가족에게 가장 따뜻한 봄날을 선물할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24999981308,"sku":"9791138858847","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8858847.jpg?v=177723106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3885884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