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39205183","title":"별이 되어 지켜주시는 할머니","description":"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습니다.\u003cbr\u003e\n제가 오늘이 있기까지 수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았지만, 어릴 적 자신을 희생하며 키워 주신 할머니가 없었다면 오늘의 저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가 함석헌 선생의 “그 사람을 가졌는가”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만릿길 나서는 길\u003cbr\u003e\n처자를 내맡기며\u003cbr\u003e\n맘놓고 갈 만한 사람\u003cbr\u003e\n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온 세상이 다 나를 버려\u003cbr\u003e\n마음 외로울 때에도\u003cbr\u003e\n‘저 맘이야’ 하고 믿어지는\u003cbr\u003e\n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에게는 그런 사람이 할머니이십니다.\u003cbr\u003e\n이러한 진리를 일찍 깨우쳤다면 지금 제 마음은\u003cbr\u003e\n행복으로 충만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 자기를 키워 주신 분께 최소한의 인간도리인 효를 행하여야 진정한 행복과 성공이 온다는 저의 경험을 나누고자 이 책을 썼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효를 생각하는 기회가 되어, 후일 후회가 되지 않도록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효를 행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서 책 제목도 《별이 되어 지켜주시는 할머니》로 정했습니다.\u003cbr\u003e\n이 책을 오늘의 저를 있게 해 주신 할머니 영전에 바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304067324,"sku":"979113920518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9205183.jpg?v=177638275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3920518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