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39206173","title":"푸드 팬데믹","description":"21세기 흑사병 코로나19의 출현… 식량 위기의 부활\u003cbr\u003e\n감염병 확산과 글로벌 식량 공급망 붕괴로\u003cbr\u003e\n‘푸드 팬데믹’을 맞이하다.\u003cbr\u003e\n‘21세기 흑사병’이라 할 만큼 무시무시한 코로나19의 출현으로 전 세계적으로 식품 사재기 현상이 벌어지고 식량 부족에 대한 공포에 따른 식량 수출국들의 곡물 수출 제한 조치 등으로 글로벌 식량 공급망에 대혼란이 왔다. 여기에 남미와 아프리카 등지에서 메뚜기 떼가 창궐하고 중국 및 남아시아 지역의 대홍수 등 세계 곳곳에서 이상 기후에 따른 자연재해까지 겹치면서 전 세계적인 식량 위기가 현실화되었다.\u003cbr\u003e\n그러나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은 코로나19 발원에 대한 책임 공방만 벌이고 글로벌 보건 위기 상황에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해야 할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숙한 대응으로 초기 진화에 실패함으로써 코로나19는 순식간에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이로 인해 취약 국가들은 코로나19로 인한 각국의 봉쇄 조치로 인해 마지막 희망이라고 할 수 있는 국제 구호 단체로부터의 지원마저 끊기면서 전염병과 굶주림이란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이며 병마와 배고픔으로 희생되는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u003cbr\u003e\n어쨌든 현재도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계속 출현하고 있지만 머지않아 ‘위드 코로나’의 시대로 나아갈 것이며 전 세계를 두려움의 공포에 떨게 만든 전염병의 공포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팬데믹이란 고통의 시간 동안 사라져 간 생명들이다.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코로나19가 몰고 온 세계 식량 위기 해소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577581820,"sku":"979113920617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9206173.jpg?v=177638394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3920617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