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39219807","title":"역사의 지평선에서","description":"세월은 흘러가는 시간을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전쟁은 인간의 우수성과 지배력에 뒤따른 필요악이며, 떼어낼 수 없는 양면성을 내재하고 있다. 즉 전쟁과 평화는 종이 한 장의 차이밖에 없지만, 이 단순한 차이가 지구와 인류의 역사를 수없이 뒤바꾸어 놓은 동력원이기도 하다. 평화는 전쟁을 준비하고 전쟁은 또 다른 평화에 의하여 종결되는 반복이 계속되어 왔다. 이러한 도전과 응전, 양과 음의 순환 속에서 인류는 살아남아 생존하고 번성되어 왔다. 그것은 강하고 이겼기 때문이라고 하기보다는 운이 좋았다고 하는 편이 타당할지도 모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272413436,"sku":"9791139219807","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9219807.jpg?v=177638261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392198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