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39733266","title":"식물은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고 기억하는가","description":"토양 오염 정화부터 기후위기 극복, 식량 생산, 신약 개발까지\u003cbr\u003e\n인간의 미래를 좌우할 놀랍고도 경이로운 식물의 생존 메커니즘\u003cbr\u003e\n- 파리지옥이 '숫자를 세어서' 먹잇감을 포획한다고?\u003cbr\u003e\n- 중금속과 방사능까지도 정화하는 식물이 있다?\u003cbr\u003e\n- 이산화탄소를 더 많이 저장하는 식물로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u003cbr\u003e\n- 식물 세포에 신약 개발의 미래가 달려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식물 세포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뉴바이올로지학과 특훈교수인 곽준명 저자가 쓴, 분자생물학으로 식물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최초의 대중과학서다. 단순히 식물의 놀라운 행동과 지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초록 세포를 들여다보며 식물이 환경에 반응하고 행동하며 판단하고 기억하는 메커니즘을 설명한다. 일상과 맞닿은 비유와 풍성한 각주를 곁들여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게 했으며, 저자가 연구실에서 촬영한 전자현미경 사진을 비롯하여 식물의 반응을 실제로 관찰할 수 있는 영상을 QR코드로 삽입하여 그동안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놀라운 미시 세계'로 독자를 인도한다.\u003cbr\u003e\n동시에 곽준명 교수는 식물이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존재라고 역설한다. 식물 세포를 연구함으로써 질병 치료를 위한 신약을 생산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식물을 심어서 중금속과 방사능에 오염된 토양을 정화할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를 많이 저장하는 식물을 찾아 지구를 기후위기에서 구해낼 수도 있다. 평소 식물을 좋아하거나 환경 문제에 관심이 있는 독자부터 미래과학 연구에 뜻이 있는 청소년까지 두루 읽기 좋은 책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22509920508,"sku":"9791139733266","price":2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9733266.jpg?v=178229384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3973326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