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40708635","title":"조각난 마음을 치유합니다","description":"“트라우마로 인해 조각난 내면은 \u003cbr\u003e\n어떻게 회복되는가?”\u003cbr\u003e\n감각운동심리치료, 내면가족체계치료, 마음챙김 기반 치료를 아우르는\u003cbr\u003e\n트라우마·해리·애착의 신경생물학적 이해와 치료\u003cbr\u003e\n\u003cbr\u003e\n트라우마를 ‘이겨냈고’ 좋은 직업과 사랑하는 가족, 풍요로운 삶이 있음에도\u003cbr\u003e\n왜 어떤 내담자들은 여전히 양질의 삶을 누리지 못하는가?\u003cbr\u003e\n내면은 여전히 과거처럼 어둡고 고통스러운 트라우마 생존자들, 그리고\u003cbr\u003e\n그의 조각난 내면을 인정하고 치유하는 치료자를 위한 궁극의 안내서 \u003cbr\u003e\n“실재하지 않는 위협에도 마음은 반응한다”\u003cbr\u003e\n# 치료에 별문제가 없어 보이는데도 거듭해서 뿌리 깊은 자기소외나 강렬한 자기혐오, 혼란스러운 감정ㆍ행동ㆍ신체의 반응을 보이는 내담자가 있다. 치료자들은 이런 내담자 앞에서 당황하고 자신의 역량을 의심하며 좌절한다. 양극성장애나 조현병 등 난치성 진단을 받고 찾아오는 이 복잡하고 까다로운 내담자들의 마음과 몸에서는 대체 어떤 내적 투쟁이 벌어지고 있을까? \u003cbr\u003e\n# ‘한 사람의 성격과 정체성이 조각나서 각기 분리될 수 있다’는 개념은 전통적인 정신건강 분야에서 오랫동안 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해리장애’(해리성정체감장애, 달리 분류되지 않는 해리장애DDNOS, 이인성장애를 포괄하는)는 여전히 가장 진단하기 까다로운 영역이다. 하지만 트라우마의 이해에 혁명을 일으킨 베셀 반 데어 콜크(명저 《몸은 기억한다》의 저자)의 접근과 21세기 신경생물학 연구의 심화 등을 통해 해리성 분리dissociative splitting가 트라우마에 적응하는 정상 반응이라는 이해가 가능해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944110844,"sku":"9791140708635","price":3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0708635.jpg?v=177638111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4070863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