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40718030","title":"내 집에서 나이 들 수 있을까","description":"\u003cp\u003e2030년, 전례 없는 ‘돌봄 공백’이 시작된다\n\u003cbr\u003e당신은 어디에서 나이 들어갈 것인가?\n\u003cbr\u003e우리나라 성인의 48%가 ‘내 집’에서의 임종을 원하지만, 현실은 과반이 종합병원과 요양병원에서 생을 마감한다. 장기요양보험, 국민연금 같은 최소한의 제도를 제외하면 노후에 관한 국가적 대비도 턱없이 부족하다. 한국의 노년빈곤율은 OCED의 2배가 넘고, 노후 자산의 80%가 부동산에 묶여 있다. 1차 베이비붐 세대가 후기노년에 접어드는 2030년, 대한민국은 10년 안에 전례 없는 ‘돌봄 공백’을 맞이할 위기에 처했다. \n\u003cbr\u003e누구나 품위 있는 노후를 꿈꾸지만 정작 “어디에서, 누구와,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구체적인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무엇부터 노후 대비를 시작해야 할까? 《노후를 위한 병원은 없다》 《숫자 한국》 등을 집필한 약학 및 통계학 전문가 박한슬은 신간 《내 집에서 나이 들 수 있을까》에서 데이터와 제도를 결합해 체계적인 ‘노후 설계’의 방법론을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733295356,"sku":"979114071803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0718030.jpg?v=177638469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4071803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