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40718160","title":"너라는 우주","description":"\u003cp\u003e★누적 1000만 명이 감동한 육아 공감 에세이★\n\u003cbr\u003e“사랑이란 네가 빛나도록 기꺼이 밤이 되어주는 것.”\u003c\/p\u003e\n\n\u003cp\u003e아이의 우주가 넓어질수록 더 깊어져 가는\n\u003cbr\u003e부모의 두 번째 사랑 이야기\n\u003cbr\u003e“진짜 완전 공감.. 우리집 훔쳐 본 줄!!”\n\u003cbr\u003e“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에 위로받고 갑니다.”\n\u003cbr\u003e“눈물이 나네요. 저희 부모님도 저런 마음이셨을 텐데..ㅠㅠ”\n\u003cbr\u003e“너무 좋아요! 책으로 출간해주세요!! 두고두고 보고 싶어요!!!”\u003c\/p\u003e\n\n\u003cp\u003e누적 1000만 부모의 낮과 밤을 다독여온 작가 그림에다. 이번에는 사춘기라는 낯선 계절을 마주한 가족의 이야기로 돌아왔다. 신간 《너라는 우주》는 품 안의 아이를 세상으로 기꺼이 보내줘야 하는 부모의 ‘두 번째 사랑’을 다룬다. 책은 서서히 닫히기 시작하는 아이의 방문 앞에서 뜻밖의 짝사랑을 시작하게 된 부모의 서글픈 고백(1장)에서 시작한다. 이어 아이를 하나의 독립된 세계로 인정하는 시선(2장)을 지나, 다가올 완전한 이별을 준비하며 지금 이 순간에만 온전히 껴안을 수 있는 애틋한 다짐(3장)으로 이어진다.\n\u003cbr\u003e작가는 아이에게 무언가를 끊임없이 해주는 사랑을 넘어, 아이가 스스로 반짝일 수 있도록 기꺼이 어두운 밤이 되어주는 ‘비움의 사랑’을 제안한다. 사춘기 자녀와 멀어지는 거리감에 서운함을 느끼는 부모들에게, 그 거리가 사실은 아이의 세계가 넓어지고 있다는 증거임을 깨닫게 하며 또 한 번 그림에다 특유의 다정하고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더불어 ‘해주고 싶은 마음’과 ‘놓아줘야 하는 마음’ 사이에서 길을 잃은 모든 부모에게 단단한 위로와 성찰의 시간을 선사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444510972,"sku":"9791140718160","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0718160.jpg?v=177638337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4071816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