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41612306","title":"컵라면은 절대로 불어선 안 돼(보름달문고 100)","description":"김지완 글 X 김지형 그림\u003cbr\u003e\n제2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u003cbr\u003e\n★★★★★ \u003cbr\u003e\n기존에 보지 못했던 상상력이 동원된 동화\u003cbr\u003e\n★★★★★\u003cbr\u003e\n막연하고 무책임한 해피엔딩이 아니라 아이들의 현재와 미래에 \u003cbr\u003e\n기꺼이 함께하겠다는 연대 의식과 깊은 애정이 담긴 작품\u003cbr\u003e\n\u003cbr\u003e\n#김지완 #김지형 #고학년동화 #보름달문고 #단편집 \u003cbr\u003e\n#지구 #편의점 #알레르기 #반려로봇 #줄넘기 #우산\u003cbr\u003e\n \u003cbr\u003e\n\"요즘 아이들은 도대체 왜 이 모양이야?\u003cbr\u003e\n다른 사람을 이해해 보려는 노력을 하나도 하지 않잖아.\"\u003cbr\u003e\n\"그러는 아저씨는 왜 이렇게 저를 이해하지 않으세요!\"\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로지 잘 익은 라면만을 원하는 오슬기와\u003cbr\u003e\n전자레인지 요정 쫄쫄뽀끼의 명예를 건 한판 승부\u003cbr\u003e\n\u003cbr\u003e\n\"함부로 어린이의 명예를 떨어트리지 않고\u003cbr\u003e\n그저 어린이가 지닌 마음속의 돌을 가꿀 수 있도록\u003cbr\u003e\n우산을 들고 나란히 걷는다. 그게 전부다.\"_심사평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단편 소개\u003cbr\u003e\n \u003cbr\u003e\n「친환경 방수 종이 우주선」\u003cbr\u003e\n이렇게 동그란 모양의 고양이 집을 종이접기로 만들 수 있다니.\u003cbr\u003e\n지유의 놀라움이 가시기도 전, 니닝치의 더 놀라운 고백이 이어진다.\u003cbr\u003e\n\"나는 저 멀리, 무카산스카라는 행성에서 왔어.\"\u003cbr\u003e\n서로의 마음 안의 돌을 알아본 두 아이의 어느 주황빛 오후. \u003cbr\u003e\n\u003cbr\u003e\n「컵라면은 절대로 불어선 안 돼」\u003cbr\u003e\n똑! 나무젓가락이 정확하게 반으로 쪼개졌다. \u003cbr\u003e\n운이 좋은 날이었다. \u003cbr\u003e\n“시험 기간에는 이상하게 단짠면이 당긴단 말이지.”\u003cbr\u003e\n\u003cbr\u003e\n「개미맨과 엔젤」\u003cbr\u003e\n고작 개미한테 물렸다고 사람이 죽는가? 죽는다.\u003cbr\u003e\n개미가 내 알레르겐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엄마. 어떤 사람이 불쌍해서 좋아지기도 해?\" \u003cbr\u003e\n아찔한 경험 뒤에 찾아온 두근두근 5차원의 보라색 파동\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티티새라면」\u003cbr\u003e\n양은석은 이제 나를 미워하기로 한 것 같았다.\u003cbr\u003e\n내가 양은석을 좋아하는 건 이상한 일일까?\u003cbr\u003e\n세상 모든 사람들은 언젠가 다 헤어질 수밖에 없을까?\u003cbr\u003e\n나의 착하고 똑똑한 새는 언제나 정답을 알려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벌새처럼」\u003cbr\u003e\n반에서 가장 작은 아이 강민준이 키커쓰에 등록했다!\u003cbr\u003e\n강민준의 키는 여름방학 동안 오태양을 넘을 것인가.\u003cbr\u003e\n으앗! 갑자기 운동장에 세찬 모래바람이 인다.\u003cbr\u003e\n“형아가 날 불렀지?”\u003cbr\u003e\n\u003cbr\u003e\n「점박이우산귀신」\u003cbr\u003e\n만약 비 오는 날 그 귀신이 날 데리러 온다면…… 말해야겠지.\u003cbr\u003e\n그때, 정소정의 머리 위로 커다란 우산이 드리워진다.\u003cbr\u003e\n연노란색 바탕에 달마티안 같은 점박이 무늬가 오종종 박혀 있는.\u003cbr\u003e\n“우산을 나눠 쓰고 함께 갑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550417148,"sku":"9791141612306","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1612306.jpg?v=177638382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4161230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