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41614065","title":"삼생삼세 보생연 2: 신의 소망","description":"서로에게 닿을 듯 닿지 않는 애틋한 두 마음,\u003cbr\u003e\n그 앞에 나타난 신분과 죽음이라는 장벽! \u003cbr\u003e\n\u003cbr\u003e\n‘삼생삼세’ 시리즈 그 두번째 이야기\u003cbr\u003e\n중국 전설과 『산해경』, 도교, 불교를 혼합한 세계관으로 \u003cbr\u003e\n큰 사랑을 받은 ‘삼생삼세’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u003cbr\u003e\n당칠은 중국 신화와 『산해경』, 도교, 불교를 혼합한 ‘삼생삼세’ 시리즈의 고유한 세계관으로 독자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삼생삼세 십리도화』에서 절절하게 그려진 전쟁의 신 묵연과 철부지 신선 백천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는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며 그 인기를 이어갔다. 삼생삼세 세계에 대한 독자들의 애정과 성원에 힘입어 작가 당칠은 동화제군과 봉구에 얽힌 이야기를 ‘침상서’ 시리즈에서, 수신 연송과 홍옥군주 성옥의 인연을 ‘보생연’ 시리즈에서 상세히 풀어냈다.\u003cbr\u003e\n『삼생삼세 보생연 1』에서는 삼생삼세 시리즈의 배경이 소개되며 연송과 성옥의 운명적 만남이 그려진다. 세상 모든 일이 공허하다고 생각하는 냉담한 수신 연송은 성옥을 만나 사랑이라는 감정을 깨우친다. 그러나 성옥은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 연송의 애절한 마음을 모른 채 해맑은 모습만 보인다. 『삼생삼세 보생연 2』에서는 둘의 관계가 깊어진다. 연송과 성옥은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만 예기치 못한 시련이 연이어 닥치고, 둘은 또다시 이별을 마주한다. 생과 사를 반복하며 확장되는 ‘삼생삼세’ 시리즈의 세계 속에서 엇갈리는 연송과 성옥의 운명, 그 둘을 가슴앓이하며 바라보는 연란과 계명풍 네 사람의 이야기가 섬세하게 그려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110506748,"sku":"9791141614065","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1614065.jpg?v=177638187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4161406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