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41617851","title":"컴퓨터과학이 여는 세계","description":"\"컴퓨터과학 근본에 관한 명쾌한 답\"\u003cbr\u003e\n컴퓨팅 혁명의 시대, \u003cbr\u003e\n'원천' 아이디어에서 AI시대 변혁의 실마리를 찾다\u003cbr\u003e\n출간 이후 10년 넘게 컴퓨터공학과 필독 기본서로 꼽히며 영재고, 과학고 추천도서, 세특 보고서 추천도서 등으로 사랑받아온 『컴퓨터과학이 여는 세계』의 개정증보판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AI가 모든 것을 만들어가는 시대다. 인간이 직접 코딩하는 시대는 끝났다는 말도 들려온다. 정말 AI가 인간을 대체하게 될까? 2016년 알파고 대전 이후 컴퓨팅 혁명기라 할 정도로 인공지능의 성장은 급속도로 빨라졌다. 기술 격변의 시대에 휩쓸려 앞으로의 경쟁력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이광근 교수는 무엇보다 '원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럴 때일수록 근본의 중요성을 되새겨야 한다며 지난 100년 동안 컴퓨터 기술을 움직여온 '원천' 아이디어에 주목한다. \u003cbr\u003e\n서울대학교에서 비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인기 교양 강의를 토대로 집필된 이 책은 단순한 프로그래밍 문법이나 코딩 방법론을 다루지 않는다. 대신 컴퓨터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미래에 이르는 과정을 통해 컴퓨터과학의 본질과 '생각의 틀'의 중요성을 짚어낸다. 생각을 기계에 맡기게 된 시대에 어떻게 하면 인공지능과 팀워크를 이루며 살아갈지에 대한 답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이번 개정증보판은 컴퓨터과학의 변하지 않는 원리와 아이디어를 차근차근 짚은 뒤, 인공지능 기술 관련 내용까지 보강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뚝심 있게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갈 기본기를 쌓게 이끈다. 기술 격변의 시대지만 컴퓨터과학의 근본 원리를 단단하게 쌓아줌으로써 전공자뿐 아니라 인공지능 혁명의 시대를 헤쳐갈 모든 이에게 든든한 지침서로 자리매김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컴퓨터 이야기다. 근본이 무엇이고, 어떻게 탄생했고, 소프트웨어의 세계는 어떤 세계인지. 컴퓨터가 우리의 지능과 본능과 현실을 어떻게 확장시키는지. 그래서 우리가 지금 기대고 있는 디지털 세계를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는지. 독자들은 궁금해할 것이다. 이 책이 내게 어떤 도움이 될까? 이 책은 두 가지 성격으로 독자들과 만날 듯하다. 컴퓨터 세계의 근본이 궁금할 때 누구나 펼쳐볼 수 있는 과학 교양서적으로, 혹은 컴퓨터 전문가의 기본을 준비시켜주는 '예과' 입문서로. _'펴내면서'에서","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008125665532,"sku":"979114161785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1617851.jpg?v=178756394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4161785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