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100691","title":"나는 매일 서점에 간다","description":"잘되는 사람은 왜 서점에 갈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획의 달인’에게 배우는 성공의 비법!\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잘되는 사람은 왜 서점에 갈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최고의 크리에이터가 알려 주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디지털 시대에 실제 서점에 가야 하는 이유!\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을 사든 정보를 찾든 인터넷으로 하면 되잖아?” 이런 생각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현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정말 그럴까? 『나는 매일 서점에 간다』의 저자 시마 고이치로는 “인터넷만으로는 상상을 뛰어넘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일본 최대 광고회사 하쿠호도에서 20여 년 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하고 있는 자타공인 기획의 달인이다. 이제는 명성 있는 문학상으로 자리 잡은 ‘서점 대상’을 설립하는 데 참여했고, 일본에서 최초로 맥주와 함께 책을 판매하는 서점 B\u0026amp;B(Book \u0026amp; Beer)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그런 저자가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매일 하는 일은 바로 서점에 가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점은 새로운 정보를 다양하게 모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무엇보다 서점의 매대는 욕망을 반영하는 거울이다. 매대에 놓인 책은 그 시대가 요구하는 것, 지금 사람들이 알고 싶어 하는 것을 모아놓는 집합체이다. 서점의 책장 사이사이를 여행하듯 걷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정보를 다각도에서 받아들일 수 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수많은 정보가 머릿속에서 화학 작용을 일으켜 예상 밖의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083466492,"sku":"9791155100691","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100691.jpg?v=177644311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10069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