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100813","title":"일상의 시간을 거니는 유럽 스케치 여행","description":"그곳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여행 스케치로 만난 유럽의 일상!\u003cbr\u003e\n◆ 일상 스케치 여행자, 북유럽과 동유럽으로 떠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매년 여름 유럽으로 스케치 여행을 떠나는 일러스트레이터 다카하라 이즈미가 이번엔 발트 삼국과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로 향했다. 작가만의 여행 철칙은 가능한 현지인의 생활을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장소를 선택하는 것. 흔히 가지 않는 작은 도시나 마을을 반드시 방문하고 숙소는 생활감을 느낄 수 있는 아파트먼트 호텔이나 시골 농장 등을 선호한다. 숨 가쁘게 관광지를 돌아다니기보다 한순간에 시간을 거슬러 온 듯한 중세 골목, 전통 요리를 내놓는 레스토랑과 카페, 사람 냄새 물씬 나는 시장 등을 여유롭게, 자유롭게 거닌다. 그러다 인상 깊은 장면이나 마음에 드는 풍경을 만나면 그림을 그린다.『일상의 시간을 거니는 유럽 스케치 여행』에는 두 번의 여행 동안 차곡차곡 그린 1백 점에 가까운 스케치가 담겼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첫 번째는 핀란드 헬싱키에서 시작해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의 발트 삼국을 도는 여정이다. 주로 발트 삼국의 수도를 중심으로 북유럽의 역사와 문화, 음식,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이어서 다음 해는 동유럽인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의 시골 마을을 찾았다. 특히 크로아티아에서는 6년 전 처음 방문한 이후로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농장 ‘카사 디 마티키’에 묵으며 유럽의 시골 생활을 만끽한다. 주인 아주머니 소냐와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고 강아지와 고양이, 닭과 같은 농장의 동물과 느긋한 시간을 보냈다. 그 장면을 정성껏 담은 수채화 일러스트와 함께 단순한 여행이 아닌 유럽의 일상에 녹아드는 기분을 경험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100473084,"sku":"9791155100813","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100813.jpg?v=177644319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10081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