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351048","title":"미술과 문학의 파타피지컬리즘","description":"\u003cp\u003e『미술과 문학의 파타피지컬리즘』은 미술과 문학사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작가들의 통섭적 능력에 주목한다. 그들의 영향력이 현시대에까지 이어지고 회자되는 이유는 바로 그들의 통섭력에 있다는 것이다. 파타피지크pataphysique는 프랑스 소설가 알프레드 자리가 만들어 낸 조어로 《전통적인 세계에서 벗어나 독창적인 상상력을 발휘하여 생각해 낸 이상적인 세계관》으로 통한다. 저자 이광래는 거기에 경계나 장르를 넘나들며 모든 것을 융합하려는 욕망의 스펙트럼이라는 개념을 덧붙이고, 그것을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정신 현상이었다며 《상호 통섭주의》, 즉 《파타피지컬리즘》이라고 이름 붙였다. 그리고 현대의 많은 작가들이 현실에 없는 시공간에로까지 그 사유의 지평을 넓히고 있는데, 그것은 유행이나 새로 생긴 흐름이 아님을 시대의 아이콘이자 모멘텀이 되었던 작가들의 미술, 문학, 철학적 융합과 컬래버레이션에 초점을 맞추며 증명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314028796,"sku":"9791155351048","price":3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351048.jpg?v=177638279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35104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